강남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해 3월 31일 시작한 ‘미미위 강남 코로나19 브리핑’이 12일 100회째 브리핑을 진행했다. ‘미미위 강남 코로나19 브리핑’은 정순균 구청장이 국내·외 코로나19 현황과 구의 대응상황을 등을 구민들에게 직접 소개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 정보를 알리는 소통 창구로 매주 화·금요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