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2일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 전 보행구간의 봄맞이 새 단장을 마치고 구민들에게 선보였다. 구는 이번 작업을 통해 냉해 피해 식물을 모두 공기정화식물로 교체하고 동절기 운영을 중단했던 우숨마당과 벽천폭포, 미미위 포토존은 다양한 식물을 배경으로 리뉴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