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미국의 그랜드래피즈시와 29일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로잘린 블리스 그랜드래피즈 시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자매도시 의향 및 추진일정, 향후 교류희망 분야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