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9일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개포근린공원 농구장에 개장해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 놀고 있다. 구는 5월부터 10월까지(7월~8월 장마철 제외) 총 8회에 걸쳐 개포동근린공원 농구장, 세곡근린공원 유수지, 청담가로공원 앞, 대치유수지체육공원에서 반려견 순회놀이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예약 접수제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