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0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강남구 브랜드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미미위의 일상이야기’로 대상을 수상한 김재효 씨 등 3명에게 상장을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초·중·고등학생 4명에게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한 3개 작품은 전문업체의 작업을 거쳐 오는 8월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