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지소와
민간 재활치료센터 협업
‘건강수명 플러스 아카데미’
근력 저하와 만성 통증은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넘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세곡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간 재활치료센터와 협력해 전문 재활운동 헬스케어 프로그램인 ‘건강수명 플러스 아카데미’ 를 운영하고 있다. 체계적인 지역 건강관리와 민간 재활치료센터의 전문성이 결합된 첫 협력 사례이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목적에 맞춰 다양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했다. 통증 예방과 움직임 회복을 돕는
세곡보건지소는 이와 함께 의사, 영양사, 스포츠지도사가 참여하는 ‘슬기로운 고혈압·당뇨관리 공부방’, 전문강사와 함께 공원 운동기구를 활용한 ‘공원으로 찾아가짐(GYM)’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수명 연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