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속에 추억을 담아요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며 자신이 그린 베타 물고기
그림을 밝게 선보이는 강아린 어린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며 자신이 그린 베타 물고기
그림을 밝게 선보이는 강아린 어린이
초등학교 3학년 강아린 어린이는 취미를 찾던 중 우연히 캐리커처를 접하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캐리커처 그려주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직접 그림을 그려보기로 한 것. 처음에는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인 베타를 그렸고, 이후 다양한 동물과 식물, 사람까지 그리며 그림의 영역을 넓혀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은 추억이 담긴 베타 그림이다. 동물이나 식물을 그릴 때 가장 즐겁다는 아린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다고 한다. 좋아하는 대상을 하나씩 그려나가며 자신만의 취미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작은 그림 속에 애정과 추억을 담아내는 즐거움이 있어 오늘도 새로운 그림을 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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