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제정신이 아닌 듯 작성자조칠형 게재일자2017-03-22 조회수1824 지금 제정신 맞아요? 남의 명예 심각하게 훼손하고 구차한 변명이 겨우 그것? 구청장이 아니라, 마치 박사모, 엄마부대, 자유청년연합 운동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