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를 뜨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작성자강남 게재일자2017-03-22 조회수1882 구청장님 그엄마에 그딸이란 말이 딱이네요 그리고 구청장에게 바란다는 가입해야하고 칭찬합시다는 안해도 되네요 ㅎㅎ 칭찬은 막 받고 싶은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