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주사모자
- 게재일자2017-03-22
- 조회수2259
저는 달터마을 주민입니다.
이곳 달터마을은 현재 공원 정비 계획 일환으로 거주민을 이주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담당 부서인 도시선진화과 달터담당팀과는 이해관계상 대립각을 세우고 초긴장된 상태에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적대적인 상황도 많습니다.
담당팀은 휴일도 없고, 주야도 없이 관리 통제하는가 하면 집요한 주민접촉을 통하여 많은 주민을 이주시켰습니다. 자치회 차원에서 강경한 항의를 하여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도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행해야 하는 담당 공무원의 관점에서는 보면 이해를 하기도 하고 특히 최근에 달터팀과 자치회가 협치와 신뢰보호 원칙에 입각하여 철거 등 현안문제에 대하여 전레없이 잘 해결된 면에서 비록 극도의 긴장 관계로 대립된 입장이지만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고 싶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주민들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항의차 구청을 방문하여 과장님 면담을 요청하여 만날 때면 과장님은 너무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인정해주고 오히려 부서의 입장을 이해시키고 진지하게 양해를 구하는 태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달터팀 오세백팀장은 생활상 매우 취약한 이주민에게 여러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등 팀장으로서 선행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김광현 주임은 평소에도 주민들의 애로를 잘 경청하고 친절을 베풀어 왔었습니다. 특히 3월 2일~20일 까지 실시한 24세대 철거작업은 자치회와 주민 입장에서는 매우 예민하고 극도로 반발이 많은 사안이었습니다. 잘못하면 일촉즉발의 상황도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주임은 사전에 자치회와 임원들에게 철거에 따른 구청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여 이해시키고 철거 과정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자치회와 철거업체가 사전에 협의할 수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주었고 직접 입회하여 담당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 주었습니다. 철거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감독관으로 나왔지만 솔선수범을 보이고 주민의 사소한 민원이라도 소홀하지 않고 밤늦게 까지도 해결하여 주고 다음날 확인까지 하는 성의를 보였습니다. 특히 철거지역에 마을 보행로가 붕괴되어 주민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는데 당시에 철거용역회사가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삽과 망치와 자재를 챙겨 길을 보수하여 주었고, 일부 철거 인근 가옥이 파손하여도 김주임이 직접 보수하다가 찰과상을 입는 등 주민들의 입장에서 애로와 민원을 성실하게 해결하여 주는가 하면 철거용역회사가 철수한 후에도 일부가옥에 누수문제가 있어 민원을 제기했더니 철수한 후라 비용문제가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사비를 들여서 보수를 시켜주는 등 공무원으로써 보기 드문 남다른 공무자세를 보여 주어 자치회와 주민들의 칭찬과 감사의 말이 많았습니다.
전에 비하면 달터담당팀이 많은 변화를 보여 주어서 특히 고압적이지 않고 친화적으로 공무에 임하는 자세가 참 보기 좋습니다. 비록 대립적인 관계지만 이러한 부분은 귀감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치회와 주민들의 이름으로 칭찬을 보냅니다. 아울러 구청장님의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립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곳 달터마을은 현재 공원 정비 계획 일환으로 거주민을 이주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담당 부서인 도시선진화과 달터담당팀과는 이해관계상 대립각을 세우고 초긴장된 상태에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적대적인 상황도 많습니다.
담당팀은 휴일도 없고, 주야도 없이 관리 통제하는가 하면 집요한 주민접촉을 통하여 많은 주민을 이주시켰습니다. 자치회 차원에서 강경한 항의를 하여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도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행해야 하는 담당 공무원의 관점에서는 보면 이해를 하기도 하고 특히 최근에 달터팀과 자치회가 협치와 신뢰보호 원칙에 입각하여 철거 등 현안문제에 대하여 전레없이 잘 해결된 면에서 비록 극도의 긴장 관계로 대립된 입장이지만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고 싶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주민들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항의차 구청을 방문하여 과장님 면담을 요청하여 만날 때면 과장님은 너무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인정해주고 오히려 부서의 입장을 이해시키고 진지하게 양해를 구하는 태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달터팀 오세백팀장은 생활상 매우 취약한 이주민에게 여러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등 팀장으로서 선행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김광현 주임은 평소에도 주민들의 애로를 잘 경청하고 친절을 베풀어 왔었습니다. 특히 3월 2일~20일 까지 실시한 24세대 철거작업은 자치회와 주민 입장에서는 매우 예민하고 극도로 반발이 많은 사안이었습니다. 잘못하면 일촉즉발의 상황도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주임은 사전에 자치회와 임원들에게 철거에 따른 구청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여 이해시키고 철거 과정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자치회와 철거업체가 사전에 협의할 수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주었고 직접 입회하여 담당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 주었습니다. 철거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감독관으로 나왔지만 솔선수범을 보이고 주민의 사소한 민원이라도 소홀하지 않고 밤늦게 까지도 해결하여 주고 다음날 확인까지 하는 성의를 보였습니다. 특히 철거지역에 마을 보행로가 붕괴되어 주민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는데 당시에 철거용역회사가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삽과 망치와 자재를 챙겨 길을 보수하여 주었고, 일부 철거 인근 가옥이 파손하여도 김주임이 직접 보수하다가 찰과상을 입는 등 주민들의 입장에서 애로와 민원을 성실하게 해결하여 주는가 하면 철거용역회사가 철수한 후에도 일부가옥에 누수문제가 있어 민원을 제기했더니 철수한 후라 비용문제가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사비를 들여서 보수를 시켜주는 등 공무원으로써 보기 드문 남다른 공무자세를 보여 주어 자치회와 주민들의 칭찬과 감사의 말이 많았습니다.
전에 비하면 달터담당팀이 많은 변화를 보여 주어서 특히 고압적이지 않고 친화적으로 공무에 임하는 자세가 참 보기 좋습니다. 비록 대립적인 관계지만 이러한 부분은 귀감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치회와 주민들의 이름으로 칭찬을 보냅니다. 아울러 구청장님의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립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