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도서관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김한나
- 게재일자2017-03-23
- 조회수2749
대치동에서 생활한지 어언 3년이 지나갑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도 행복이지만 나 스스로를 키우는 행복을 느껴보고 싶던 갈증이 있었던 그 때 대치도서관의 인문학 토론 프로그램이 저의 갈증을 채워 주었습니다.
또한 도서관에서 주최헤 주신 "길 위의 인문학"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지요.
철학의 철자도 생소하던 제가 소크라테스부터 플라톤에 이르러 니체, 헤겔, 베이컨.... 이 분들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그것도 무료로 말이죠...제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치 도서관의 프로그램에 만족해 하시며 기쁨을 누르고 계십니다.
저희에게는 '모든 도서관이 다 이렇게 주민을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냐?' 할 정도로 인문학이 즐겁습니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누리는 자들은 모르지만 도서관에서 이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기획하고 해내기까지 얼마나 많이 애쓰셨을까.....
계속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유지 됐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나중에 저희 아이들이 크면 함께 손 잡고 가서 철학과 인문학을 논할 날도 오겠지요.
다시 한번 대치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도 행복이지만 나 스스로를 키우는 행복을 느껴보고 싶던 갈증이 있었던 그 때 대치도서관의 인문학 토론 프로그램이 저의 갈증을 채워 주었습니다.
또한 도서관에서 주최헤 주신 "길 위의 인문학"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지요.
철학의 철자도 생소하던 제가 소크라테스부터 플라톤에 이르러 니체, 헤겔, 베이컨.... 이 분들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그것도 무료로 말이죠...제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치 도서관의 프로그램에 만족해 하시며 기쁨을 누르고 계십니다.
저희에게는 '모든 도서관이 다 이렇게 주민을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냐?' 할 정도로 인문학이 즐겁습니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누리는 자들은 모르지만 도서관에서 이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기획하고 해내기까지 얼마나 많이 애쓰셨을까.....
계속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유지 됐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나중에 저희 아이들이 크면 함께 손 잡고 가서 철학과 인문학을 논할 날도 오겠지요.
다시 한번 대치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