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과 김정연사례관리사님,삼성2동 양권열 주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오기정
- 게재일자2017-07-30
- 조회수2283
안녕하세요 삼성동에 거주하는 오기정이라고 합니다,,
사업실패로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을때 논현 2동 조경윤주임님과 복지과여러분 덕에 엘에이치 매입임대 주택에 들어가는 행운을 갖게 돼었습니다.. 기초수급자, 의료 수급자인 자격이 주어졌고,,이 집에 들어오게 돼어 그나마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될 즈음에 입주한지 1년이 채 않돼 사업 실패로 인한 후 폭풍으로 법정구속되어 10개월동안 구치소에 수감되게 돼었습니다.
구속돼어 있는동안 저는 집에 대한 걱정에 더더욱 절망에 빠지게 돼었습니다 .임대료,관리비가 자연스럽게 밀리게 돼었고 매입임대주택 자격정지위기가 닥치게 됀 상황이기에 구치소에서의 생활은 앞날에 대한 암담함으로 삶에대한 희망이 없었졌습니다.. 의지할곳 없는 제가 삼성동 매입임대 주택입주에 애써주셨던 구청 복지과 김정연사례관리사님과 논현2동 조경륜주임님 김미욱 팀장님께 편지를 써서 이런 저런 상황을 설명하게 돼었습니다.. 의지할곳 없는 제가 사회에 나갔을때 또다시 길에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됄까 ,,자나깨나 노심초사했는데.. 출소후 제가 받은 감동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구치소에 있는동안 김정연사례관리사님께서 백방으로 노력해주시어 매입임대주택 자격정지가 않돼게 애써주셨고,, 저는 올해 겨울 2월에 다시 따뜻한 집으로 돌아올수 있게 돼었습니다.. 엘에이치 입주 담당부서와 회의를 하셔서 밀린 임대료와 관리비는 분납계획을 세워 갚을수 있게 조정해 주셨고 다달히 지금도 잘 분납하고 있게 돼었습니다.. 구치소에 있는동안 많은 걱정과 좌절로 10킬로그램 빠졌던 몸도 다시 안정이 돼면서 건강도 돼찾고 생활의 안정과 희망도 돼찾았습니다.정말이지,,, 모두 감사한 일입니다.. 이러기까지 복지과 김정연사례관리사님의 정성과 노고가 있었고 삼성2동 주민센터 복지과 양권열주임님의 아낌없는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물론 제 작은 걱정이 담긴 편지한장에 귀 기울여 주셨던 지금은 근무를 않하시지만 당시 논현 2동 주민센터에 근무하셨던 김미욱 팀장님 조경윤 주임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사회 약자인 저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기에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 미흡하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제게 새 생활을 할수 있게 많은 사랑,, 지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업실패로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을때 논현 2동 조경윤주임님과 복지과여러분 덕에 엘에이치 매입임대 주택에 들어가는 행운을 갖게 돼었습니다.. 기초수급자, 의료 수급자인 자격이 주어졌고,,이 집에 들어오게 돼어 그나마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될 즈음에 입주한지 1년이 채 않돼 사업 실패로 인한 후 폭풍으로 법정구속되어 10개월동안 구치소에 수감되게 돼었습니다.
구속돼어 있는동안 저는 집에 대한 걱정에 더더욱 절망에 빠지게 돼었습니다 .임대료,관리비가 자연스럽게 밀리게 돼었고 매입임대주택 자격정지위기가 닥치게 됀 상황이기에 구치소에서의 생활은 앞날에 대한 암담함으로 삶에대한 희망이 없었졌습니다.. 의지할곳 없는 제가 삼성동 매입임대 주택입주에 애써주셨던 구청 복지과 김정연사례관리사님과 논현2동 조경륜주임님 김미욱 팀장님께 편지를 써서 이런 저런 상황을 설명하게 돼었습니다.. 의지할곳 없는 제가 사회에 나갔을때 또다시 길에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됄까 ,,자나깨나 노심초사했는데.. 출소후 제가 받은 감동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구치소에 있는동안 김정연사례관리사님께서 백방으로 노력해주시어 매입임대주택 자격정지가 않돼게 애써주셨고,, 저는 올해 겨울 2월에 다시 따뜻한 집으로 돌아올수 있게 돼었습니다.. 엘에이치 입주 담당부서와 회의를 하셔서 밀린 임대료와 관리비는 분납계획을 세워 갚을수 있게 조정해 주셨고 다달히 지금도 잘 분납하고 있게 돼었습니다.. 구치소에 있는동안 많은 걱정과 좌절로 10킬로그램 빠졌던 몸도 다시 안정이 돼면서 건강도 돼찾고 생활의 안정과 희망도 돼찾았습니다.정말이지,,, 모두 감사한 일입니다.. 이러기까지 복지과 김정연사례관리사님의 정성과 노고가 있었고 삼성2동 주민센터 복지과 양권열주임님의 아낌없는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물론 제 작은 걱정이 담긴 편지한장에 귀 기울여 주셨던 지금은 근무를 않하시지만 당시 논현 2동 주민센터에 근무하셨던 김미욱 팀장님 조경윤 주임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사회 약자인 저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기에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 미흡하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제게 새 생활을 할수 있게 많은 사랑,, 지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