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한낮에 보차도 경계석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떼어내는 환경미화원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이 영우
- 게재일자2017-09-26
- 조회수2525
오늘 귀가중에
햇살이 따갑고 더운(28도 C) 한낮 임에도 경기고교앞 사거리 청담나들목 방향 가각부( 78온더 라이즈 건물 앞 횡단보도)에서
보도에 쪼그려 앉아 보차도 경계석에 누군가가 붙여 논 전단지를 카터기를 이용 떼어 내려고 수고하시는 환경미화원을
보았기에 이 코너에 그 분을 칭찬합니다
청소를 하시다 보니 보차도 경계석에 붙어 있는 전단지가 보기 싫어 떼 내는 중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강남구 관내에서 깨끗한 보차도 환경 조성을 위하여 늘 봉사하시는 환경 미화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특히 오늘 더운 날씨 임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하시는 환경 미화원 을 다시 한번 더 칭찬 하면서
도로내 각종 시설물에 전단지를 붙이는 일이 더 이상 없으면 좋겠습니다
햇살이 따갑고 더운(28도 C) 한낮 임에도 경기고교앞 사거리 청담나들목 방향 가각부( 78온더 라이즈 건물 앞 횡단보도)에서
보도에 쪼그려 앉아 보차도 경계석에 누군가가 붙여 논 전단지를 카터기를 이용 떼어 내려고 수고하시는 환경미화원을
보았기에 이 코너에 그 분을 칭찬합니다
청소를 하시다 보니 보차도 경계석에 붙어 있는 전단지가 보기 싫어 떼 내는 중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강남구 관내에서 깨끗한 보차도 환경 조성을 위하여 늘 봉사하시는 환경 미화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특히 오늘 더운 날씨 임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하시는 환경 미화원 을 다시 한번 더 칭찬 하면서
도로내 각종 시설물에 전단지를 붙이는 일이 더 이상 없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