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대응해줘서 고마웠음
- 작성자주차매표소 여직원 2명
- 게재일자2017-11-22
- 조회수2266
안내소 단발머리 아줌마 때문에 열받았는데 여직원 2명이 요금 내는 짧은 시간에도 추우실텐데 들어 와라 해주고 문 닫힐까봐 잡아 주고 친절하게 해줘서 기분. 좋게 나왔네요 사람 마음을 잘 헤아려준 여직원 두분 덕에 기분 좋게 하루를 보냈네요 고맙습니다.
두눕 아니었으면 구청 안내소 단발 아줌마한테 경고 하고. 언성 높이고 오려했거든요
두눕 아니었으면 구청 안내소 단발 아줌마한테 경고 하고. 언성 높이고 오려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