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과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 두분 칭찬 합니다.^^
- 작성자지역경제과 장유나,김한민 주무관
- 게재일자2018-01-15
- 조회수2761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에 근무 하고 계신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을 칭찬해드립니다. 2018.1월15일 오후 5시 구청 세무과에 문의전화를 하였습니다.
통신판매업 폐업 때문에 옥신각신 하던 중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 두분께서
퇴근시간이 한참 지나고도 일처리를 해주셔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강남구청장이 돈 해먹는동안
묵묵히 민원인을 위해서 헌신하는
직원분들이 계셔서 강남구민으로 써
참 안심 이됩니다. 이글을 보는 신문고 및 강남구청 담당자 분께선 부디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을 칭찬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주고
퇴근시간도 마다하고 늦은시간까지
일처리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커피라도 사가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김영란법 때문인지 한사코 거부하시네요. 할일을 했을뿐 이라고 만 하시네요. 꼭 칭찬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을 칭찬해드립니다. 2018.1월15일 오후 5시 구청 세무과에 문의전화를 하였습니다.
통신판매업 폐업 때문에 옥신각신 하던 중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 두분께서
퇴근시간이 한참 지나고도 일처리를 해주셔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강남구청장이 돈 해먹는동안
묵묵히 민원인을 위해서 헌신하는
직원분들이 계셔서 강남구민으로 써
참 안심 이됩니다. 이글을 보는 신문고 및 강남구청 담당자 분께선 부디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장유나&김한민
주무관님을 칭찬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주고
퇴근시간도 마다하고 늦은시간까지
일처리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커피라도 사가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김영란법 때문인지 한사코 거부하시네요. 할일을 했을뿐 이라고 만 하시네요. 꼭 칭찬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