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옥외광고물
- 작성자김영원
- 게재일자2018-07-10
- 조회수2524
안녕하세요.
저는 인테리어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시공한 매장에 한글매장명이 없다는 지적이 들어왔다고 해서 강남구청 옥외광고물 담당자분께 전화를 했더니
매장에 방문하신 분이 간판쪽 분이 아닌
소비자식품 위생 감시원 두분이시더라구요.
간판분야의 분들도 아니시고, 싱표등록이 되어있는 매장이라 한글표기가 안되어도 되는데
왜 알지도 못하면서 지적을 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처음에 전화한 옥외광고물 전화받으신 여자분 너무 친절하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연결하고 연결하다보니 식품위생감시원 분들을 통솔한다는 분에게 연결이 되었는데요.
연세가 좀 있으신 남자분이셨는데
간판승인받았냐고 물어보셔서
건물측에서 그런말이 없어서 몰랐다고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건물측에서 그런말없었 에서 말딱 끊으시고
약간 귀찮다는 듯이 화내는 말투로 어쨋든 허가를 받아야한다면서 짜증을내시더라구요.
제가 저희상호는 상표등록이 되어있어서 한글표기 안해도 되는걸로 알고 있다고 했더니
또 짜증내시는 말투로 아니요저기요, 어찌됐든 한글표기는 해야되고 간판허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이러시길래 저도 기분이 상해서 뭐 물어볼것도 안물어보고 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다시 옥외광고물 친절한분께 전화드렸더니
다시 간판 담당하시는 분에게 연결을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좀전에 위생관리하시는분과 통화했는데 기분나빠서 그분과 통화하고싶지 않다고 했더니
'제가 연결해드리는 분은 젊은 남성분이신데 혹시나 아까 기분 나쁘게 하셨다는 그분이 받으시면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끊으시고 저에게 다시 연락주세요~" 라고 친절하게 말씀 해주시더라구요.
다행이 전화 연결된 남성분은 친절 하셨구요.
전면간판은 사이즈상 허가받지 않아도 되고 돌출간판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허가서류 진행 할예정이구요.
얘기가 길어졌는데요,
팩트는
식품위생감시원 분들이 왜 간판에 대해서 잘 아시는것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지.
식품위생감시원을 관리한다는 그분은 원래 말투가 그러신거라면 고치셨으면 좋겠네요.
그분도 간판에 대해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제가 무슨 말을 해도 듣지도 않으시고 말 짤라가면서 짜증내듯 말씀하시는건 아닌것같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다가 기분만 상해서 아무것도 안물어봤어요.
그리고 더더욱 말씀드리고 싶은건
옥외광고물 전화받으시는 여성분 정말 친절하세요.
그런 분들만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인테리어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시공한 매장에 한글매장명이 없다는 지적이 들어왔다고 해서 강남구청 옥외광고물 담당자분께 전화를 했더니
매장에 방문하신 분이 간판쪽 분이 아닌
소비자식품 위생 감시원 두분이시더라구요.
간판분야의 분들도 아니시고, 싱표등록이 되어있는 매장이라 한글표기가 안되어도 되는데
왜 알지도 못하면서 지적을 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처음에 전화한 옥외광고물 전화받으신 여자분 너무 친절하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연결하고 연결하다보니 식품위생감시원 분들을 통솔한다는 분에게 연결이 되었는데요.
연세가 좀 있으신 남자분이셨는데
간판승인받았냐고 물어보셔서
건물측에서 그런말이 없어서 몰랐다고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건물측에서 그런말없었 에서 말딱 끊으시고
약간 귀찮다는 듯이 화내는 말투로 어쨋든 허가를 받아야한다면서 짜증을내시더라구요.
제가 저희상호는 상표등록이 되어있어서 한글표기 안해도 되는걸로 알고 있다고 했더니
또 짜증내시는 말투로 아니요저기요, 어찌됐든 한글표기는 해야되고 간판허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이러시길래 저도 기분이 상해서 뭐 물어볼것도 안물어보고 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다시 옥외광고물 친절한분께 전화드렸더니
다시 간판 담당하시는 분에게 연결을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좀전에 위생관리하시는분과 통화했는데 기분나빠서 그분과 통화하고싶지 않다고 했더니
'제가 연결해드리는 분은 젊은 남성분이신데 혹시나 아까 기분 나쁘게 하셨다는 그분이 받으시면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끊으시고 저에게 다시 연락주세요~" 라고 친절하게 말씀 해주시더라구요.
다행이 전화 연결된 남성분은 친절 하셨구요.
전면간판은 사이즈상 허가받지 않아도 되고 돌출간판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허가서류 진행 할예정이구요.
얘기가 길어졌는데요,
팩트는
식품위생감시원 분들이 왜 간판에 대해서 잘 아시는것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지.
식품위생감시원을 관리한다는 그분은 원래 말투가 그러신거라면 고치셨으면 좋겠네요.
그분도 간판에 대해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제가 무슨 말을 해도 듣지도 않으시고 말 짤라가면서 짜증내듯 말씀하시는건 아닌것같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다가 기분만 상해서 아무것도 안물어봤어요.
그리고 더더욱 말씀드리고 싶은건
옥외광고물 전화받으시는 여성분 정말 친절하세요.
그런 분들만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