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골한옥도서관 어린농부프로그램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이현희
- 게재일자2018-07-16
- 조회수2820
제가 사는 동네에는 멋있는 자태를 하고 아이들을 맞이하는 보기만 해도 푸근해 지는 한옥도서관에 있습니다.
도서관 하나 없던 동네에서 못골한옥도서관은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쉼터이고 동네의 랜드마트입니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더위도 피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자주 이용하는 주민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애정을 갖는 프로그램은 바로 못골 어린농부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종을 사서 땅에 뭍고 물 주면 금새 쑤욱 자라는 채소만 보다가 씨앗. 그것도 토종씨앗을 아이들과 직접 심고 밭을 갈고
하교후 틈틈히 물도 주고 잡초도 뽑고 새싹이 나길 기다리며 어느새 쑥쑥 자란 다양한 채소들이 식탁위에 오르는 것을 본 아이들은 모든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올3월부터 시작한 어린농부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는 토종씨앗의 소중함과 저에게는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맘 좋은 이웃까지 만날 수 있었던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그야말로 소확행의 날들이였습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과 농부님,관장님,원장님 그리고 못골어린농부프로그램을 칭찬합니다.^^
도서관 하나 없던 동네에서 못골한옥도서관은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쉼터이고 동네의 랜드마트입니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더위도 피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자주 이용하는 주민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애정을 갖는 프로그램은 바로 못골 어린농부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종을 사서 땅에 뭍고 물 주면 금새 쑤욱 자라는 채소만 보다가 씨앗. 그것도 토종씨앗을 아이들과 직접 심고 밭을 갈고
하교후 틈틈히 물도 주고 잡초도 뽑고 새싹이 나길 기다리며 어느새 쑥쑥 자란 다양한 채소들이 식탁위에 오르는 것을 본 아이들은 모든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올3월부터 시작한 어린농부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는 토종씨앗의 소중함과 저에게는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맘 좋은 이웃까지 만날 수 있었던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그야말로 소확행의 날들이였습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과 농부님,관장님,원장님 그리고 못골어린농부프로그램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