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종합사회복지관 최성태대리님칭찬합니다.
- 작성자손혜진
- 게재일자2018-12-24
- 조회수2131
저희 91세 시어머니가 수서6단지에 사시는데 매일 복지관에 가셔서 식사를 하십니다.
최성태대리님께서 어머님의 식사와 건강을 챙겨주시며 식사하러 안오시면 전화를 하시고
필요한 사항들을 잘 보살펴주십니다.
가을부터 시어머님의 치매가 심해지셔서 거리배회도 하시고 전화도 못받으시고 하시면
바쁘신중에 찾아주시고 어머님이 치매약을 안드시는데 시간맞춰서 챙겨주시며
신경써주십니다.
제가 멀리 살아서 챙기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복지사님께서 항상 웃으시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주말에 어머님이 심해지셔서 저희집으로 모시고 왔더니
어머님댁에 전화를 안받으신다고 무슨일이 있냐고 확인전화 주셨습니다.
어찌 젊으신 분이 어르신들은 그렇게 잘 챙기시는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최성태대리님께서 어머님의 식사와 건강을 챙겨주시며 식사하러 안오시면 전화를 하시고
필요한 사항들을 잘 보살펴주십니다.
가을부터 시어머님의 치매가 심해지셔서 거리배회도 하시고 전화도 못받으시고 하시면
바쁘신중에 찾아주시고 어머님이 치매약을 안드시는데 시간맞춰서 챙겨주시며
신경써주십니다.
제가 멀리 살아서 챙기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복지사님께서 항상 웃으시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주말에 어머님이 심해지셔서 저희집으로 모시고 왔더니
어머님댁에 전화를 안받으신다고 무슨일이 있냐고 확인전화 주셨습니다.
어찌 젊으신 분이 어르신들은 그렇게 잘 챙기시는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