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보육지원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soo
- 게재일자2019-01-30
- 조회수1979
저는 약자라서 민원을 넣고 나서도 약자를 위해서 진정 사회가 움직일까?.... 의심을 했습니다.
민원을 넣은 다음날 바로 찾아와 주셔서 제 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마음을 헤아려주셨습니다.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보다 나도 사람이라서 목소리 낼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저를 위한 일에 적극 도움을 주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에 아직 살아갈 만한 세상임을 느꼈습니다.
몸도 마음도 상처를 너무 받아서 자존감이 바닥이였는데 힘을 주셔서 다시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원을 넣은 다음날 바로 찾아와 주셔서 제 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마음을 헤아려주셨습니다.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보다 나도 사람이라서 목소리 낼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저를 위한 일에 적극 도움을 주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에 아직 살아갈 만한 세상임을 느꼈습니다.
몸도 마음도 상처를 너무 받아서 자존감이 바닥이였는데 힘을 주셔서 다시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