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논 첩과딸년인가요? 아님 대단한집안의 년들이라도 되나요?
- 작성자여지니
- 게재일자2020-03-27
- 조회수874
기사보고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몇자적습니다!
그렇게 당신이 대변할만큼 대단한 년들인가요?
그년들과 무슨관계인가요?
나라가 지금비상사태이고 사회적거리등 개학도 지금다시 미뤄지고 있는데 특히 울아들은 올해고3이라 저야말로 정신적스트레스에 애는말해 뭐하겠어요?
근데 뭐 외국유학으로인한 학업의정신적 스트레스해소차 여행.. ㅆㅂ 말이야? 방구야?
그걸 왜 우리가 알아야하나요?
국민의 세금을받아먹고 일하는사람이 지금 이게 제정신이라고 글을써서 이해해달라구요?
당신 창피하지도 않나요?
당장 구청장직 내려놓으시길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내가 낸 피같은 세금에 피눈물납니다!
그렇게 당신이 대변할만큼 대단한 년들인가요?
그년들과 무슨관계인가요?
나라가 지금비상사태이고 사회적거리등 개학도 지금다시 미뤄지고 있는데 특히 울아들은 올해고3이라 저야말로 정신적스트레스에 애는말해 뭐하겠어요?
근데 뭐 외국유학으로인한 학업의정신적 스트레스해소차 여행.. ㅆㅂ 말이야? 방구야?
그걸 왜 우리가 알아야하나요?
국민의 세금을받아먹고 일하는사람이 지금 이게 제정신이라고 글을써서 이해해달라구요?
당신 창피하지도 않나요?
당장 구청장직 내려놓으시길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내가 낸 피같은 세금에 피눈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