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도민입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청장님
- 작성자애민정신
- 게재일자2020-03-28
- 조회수1375
감사합니다. 저희 도지사님이 아니라서
아직 코로나 환자가 발생안한 지역에 있는데. 여기엔 거리에서 마스크 안쓴분들 안보이시구요. 아침출근때 약국에 줄 써 계시는 어르신들 보며 살고 있습니다. 한동안 겁이나 슈퍼도 못갔어요 혹시 내가 걸리면 이 슈퍼 어떻하지 걱정되어서요
가방에는 손소독제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죄라면 사람들없는 길에선 마스크 벗어 잠시 공기 마시는거
마스크 땜에 얼굴 가렵구요 피부도 부풀어 올라오네요 최근엔 갑자기 숨쉬기가 힘들어 스트레스 받아요
모두가 왜 마스크 쓰고 생활속에서 조심하는데요
본인이 걸릴까보다 혹시 나도 모르게 전파자가 될까봐입니다
사람들이 마스크 쓰며 조심하는게. 웃기고 어리석어 보이세요?
매일 삐소리 문자소리 들으며 사는게 즐거워 보이세요?
질본이 지금 헛 소리하며 쓸데없이 문자전송한다 생각하세요?
상식적으로 삽시다
모녀랑 무슨관계이십니까? 그게 궁금해서
들어왔구요
강남구 공무원 분들 피곤하게. 일거리 더 만들지 좀 마세요
아직 코로나 환자가 발생안한 지역에 있는데. 여기엔 거리에서 마스크 안쓴분들 안보이시구요. 아침출근때 약국에 줄 써 계시는 어르신들 보며 살고 있습니다. 한동안 겁이나 슈퍼도 못갔어요 혹시 내가 걸리면 이 슈퍼 어떻하지 걱정되어서요
가방에는 손소독제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죄라면 사람들없는 길에선 마스크 벗어 잠시 공기 마시는거
마스크 땜에 얼굴 가렵구요 피부도 부풀어 올라오네요 최근엔 갑자기 숨쉬기가 힘들어 스트레스 받아요
모두가 왜 마스크 쓰고 생활속에서 조심하는데요
본인이 걸릴까보다 혹시 나도 모르게 전파자가 될까봐입니다
사람들이 마스크 쓰며 조심하는게. 웃기고 어리석어 보이세요?
매일 삐소리 문자소리 들으며 사는게 즐거워 보이세요?
질본이 지금 헛 소리하며 쓸데없이 문자전송한다 생각하세요?
상식적으로 삽시다
모녀랑 무슨관계이십니까? 그게 궁금해서
들어왔구요
강남구 공무원 분들 피곤하게. 일거리 더 만들지 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