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물러나라!!
- 작성자강준섭
- 게재일자2020-03-28
- 조회수1043
현 비상시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는 선량한 다수 시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구청장이 발 벗고 나서서 하와이 여행을 취소하고 제주도를 여행했다는 일부 특권층을 비호하다니 어이가 없어 글을 남긴다. 작금은 비상시국으로 장사 안 되고 일거리 없어 있는 돈 아껴가며 집에 붙어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명심하라. 공무가 무언가 사회적 약속을 지키는 다수를 위해 일하는 것 아닌가. 모녀의 입장에 서지 말고 당신의 하찮은 변호에 분노하는 다수를 생각하고 구청장은 물러나라!!!
그리고 미국에선 진열된 상품에 기침만 해도 체포했댄다!! 증세가 있음에도 마스크도 안 쓰고 돌아다닌 모녀를 변호하는 자가 무슨 구민의 대표인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식료품점에서 한 여성의 ‘고의 기침’ 때문에 상품 3만5000달러(4246만원)어치를 폐기하는 일이 벌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에 오른 미국 내의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26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한 여성은 전날 오후 펜실베이니아주 하노버 타운쉽의 게리티 슈퍼마켓에 들어왔다. 그는 빵, 고기, 식료품 등이 진열된 상품대를 돌아다니며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출동 즉시 여성을 체포했다.
그리고 미국에선 진열된 상품에 기침만 해도 체포했댄다!! 증세가 있음에도 마스크도 안 쓰고 돌아다닌 모녀를 변호하는 자가 무슨 구민의 대표인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식료품점에서 한 여성의 ‘고의 기침’ 때문에 상품 3만5000달러(4246만원)어치를 폐기하는 일이 벌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에 오른 미국 내의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26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한 여성은 전날 오후 펜실베이니아주 하노버 타운쉽의 게리티 슈퍼마켓에 들어왔다. 그는 빵, 고기, 식료품 등이 진열된 상품대를 돌아다니며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출동 즉시 여성을 체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