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학교도 못가고 집에 고립되어 사회적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강영주
- 게재일자2020-03-28
- 조회수1048
눈으로 본 기사에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초,중,고 모두 개학도 못하고 집에 고립되어 있습니다.
엄마는 워킹맘인데 몇달동안 집에 있는 아이들 케어가 힘들어 발동동 구르며 울때도 많았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힘들어하면서 언제 끝나냐고 되묻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힘을 합쳐야하는걸 알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구청장이라는 사람이 브리핑을 모녀의 개인 변호사처럼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욕이 나오더군요
미국에서 들어왔다? 그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가격리 대상입니다. 아니 설사 유학생 딸이 몰랐다면 엄마가 가르쳐주면 되는겁니다. 그걸 어기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크게 입힌겁니다
팩트를 아시겠습니까? 생업에 지장을 받아 먹고 살길도 막막한 사람도 생겼다구요.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시라구요
저도 연차내고 고립된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여행 갈줄 압니다. 해외다녀오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갇혀있는 아이들이 답답해서 여행가자고 한다면 저는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조금만 더 참고 이 사태가 나아지면 그때 가자고 이야기할겁니다.
브리핑을 할때 모녀를 대변할게 아니라 모녀를 대신해서 제주 도민들께 제대로 사과를 했어야죠. . .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지금 대한민국 초,중,고 모두 개학도 못하고 집에 고립되어 있습니다.
엄마는 워킹맘인데 몇달동안 집에 있는 아이들 케어가 힘들어 발동동 구르며 울때도 많았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힘들어하면서 언제 끝나냐고 되묻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힘을 합쳐야하는걸 알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구청장이라는 사람이 브리핑을 모녀의 개인 변호사처럼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욕이 나오더군요
미국에서 들어왔다? 그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가격리 대상입니다. 아니 설사 유학생 딸이 몰랐다면 엄마가 가르쳐주면 되는겁니다. 그걸 어기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크게 입힌겁니다
팩트를 아시겠습니까? 생업에 지장을 받아 먹고 살길도 막막한 사람도 생겼다구요.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시라구요
저도 연차내고 고립된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여행 갈줄 압니다. 해외다녀오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갇혀있는 아이들이 답답해서 여행가자고 한다면 저는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조금만 더 참고 이 사태가 나아지면 그때 가자고 이야기할겁니다.
브리핑을 할때 모녀를 대변할게 아니라 모녀를 대신해서 제주 도민들께 제대로 사과를 했어야죠. . .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