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국 자가격리 중인데 너무 허술한 것 같아요
- 작성자강남구 주민
- 게재일자2020-08-17
- 조회수5457
5월 말에 해외에서 입국해서 자가격리를 이미 경험해봤고 (당시에는 문제 없었음)
급하게 일이 생겨서 몇 주 전 해외를 다녀온 뒤에 현재 14일 금요일 새벽 입국한 뒤부터 계속 자가 격리 중입니다.
5월에는 입국하고 바로 다음날 (입국 일자 일요일 새벽, 담당 공무원 연락은 다음 날 (월요일) 오후에 옴) 에 담당자가 배정이 되고 물품도 전해주셨는데
지금 공휴일인건 알고 있지만 코로나 관련해서는 공무원 분들이 교대로 일을 하실텐데
분명 금요일에는 이틀 정도 후에 전담 공무원이 배정될거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담 공무원 분께 연락이 없습니다.
토요일에 보건소에서 전화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일요일에 배정이 되기는 하지만 일요일이라서 일을 안하실 수 도 있고 월요일에는 확실히 연락이 오고 물품 또한 전달될거다 라고 말씀하셨지만 현재까지도 연락도 전혀 없고 물품도 당연히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난리인데도 아무리 제가 자가격리를 두 번째 하는거라지만 연락이 이렇게까지 없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공휴일이어도 코로나에게는 공휴일이 없는데 너무 허술한 것 같습니다.
몇시간 전에 강남구 재난관리본부에 연락하여서 이와 관련해서 문의를 드렸는데 여전히 아무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제가 체온계가 집에 있으니까 다행이지 만약에 제가 집에 체온계도 없었으면 물품도 안온 저는 어떻게 체온을 재서 보고를 올리라는건가요?
배출되는 쓰레기 또한 모아서 따로 수거해가는걸로 아는데 그 봉투도 물품에 포함되어서 아무것도 전달받지 못한 상태라서 임시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저는 그나마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는거라 생필품 관련된 문제가 없지만 다른 분들 중에 본인의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지 않는 분들은 생필품조차 못받으셨을텐데 이렇게 전담 공무원 배정이 느려도 되는건가요..?
분명 5월 달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왜 지금은 이렇게 허술한건지 의문입니다.
급하게 일이 생겨서 몇 주 전 해외를 다녀온 뒤에 현재 14일 금요일 새벽 입국한 뒤부터 계속 자가 격리 중입니다.
5월에는 입국하고 바로 다음날 (입국 일자 일요일 새벽, 담당 공무원 연락은 다음 날 (월요일) 오후에 옴) 에 담당자가 배정이 되고 물품도 전해주셨는데
지금 공휴일인건 알고 있지만 코로나 관련해서는 공무원 분들이 교대로 일을 하실텐데
분명 금요일에는 이틀 정도 후에 전담 공무원이 배정될거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담 공무원 분께 연락이 없습니다.
토요일에 보건소에서 전화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일요일에 배정이 되기는 하지만 일요일이라서 일을 안하실 수 도 있고 월요일에는 확실히 연락이 오고 물품 또한 전달될거다 라고 말씀하셨지만 현재까지도 연락도 전혀 없고 물품도 당연히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난리인데도 아무리 제가 자가격리를 두 번째 하는거라지만 연락이 이렇게까지 없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공휴일이어도 코로나에게는 공휴일이 없는데 너무 허술한 것 같습니다.
몇시간 전에 강남구 재난관리본부에 연락하여서 이와 관련해서 문의를 드렸는데 여전히 아무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제가 체온계가 집에 있으니까 다행이지 만약에 제가 집에 체온계도 없었으면 물품도 안온 저는 어떻게 체온을 재서 보고를 올리라는건가요?
배출되는 쓰레기 또한 모아서 따로 수거해가는걸로 아는데 그 봉투도 물품에 포함되어서 아무것도 전달받지 못한 상태라서 임시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저는 그나마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는거라 생필품 관련된 문제가 없지만 다른 분들 중에 본인의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지 않는 분들은 생필품조차 못받으셨을텐데 이렇게 전담 공무원 배정이 느려도 되는건가요..?
분명 5월 달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왜 지금은 이렇게 허술한건지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