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륭역 로이킴 정자 주변 악취 및 환경문제
- 작성자김종철
- 게재일자2020-08-23
- 조회수1809
개포동 구룡역에 위치한 로이킴 정자 주변의 환경이 매우 열악합니다.
정자에 앉아 쉬고 있는 데 똥파리 떼가 몰려 다녀 환경이 매우 안 좋습니다. 강남구에서는 어떻게 주변을 관리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파리 떼가 어디서 몰려 오나 했더니 위 쪽에 무허가건물 철거한 후 수거해 가질 않아서 그 내부에서 썩어 악취가 나더군요..
구에서는 신속한 조치 바랍니다.
정자에 앉아 쉬고 있는 데 똥파리 떼가 몰려 다녀 환경이 매우 안 좋습니다. 강남구에서는 어떻게 주변을 관리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파리 떼가 어디서 몰려 오나 했더니 위 쪽에 무허가건물 철거한 후 수거해 가질 않아서 그 내부에서 썩어 악취가 나더군요..
구에서는 신속한 조치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