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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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은 알아서 스스로 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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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소영
  • 게재일자2020-08-26
  • 조회수2015
아이가 공부하는 독서실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매일 3시간 근무하는 알바생이라고.한다..독서실 갇힌 공간에서 매일 3시간 함께 있었는데. 독서실에 연락해서 근무시간. 장소. 증상발현일등 묻고, 알바생의 신원에 대해 물은바 없는데 개인정보 운운하며 아무 이야기도 못해준단다. 심지어는 강남구청으로 부터는 연락받은바도 없다. 홈피 보고를 보고 추측할뿐...독서실에서 폐쇄된 공간에서 3시간 함께 있었는데, 연락도 없다
검사할 필요도 업ㅅ다고 판단되었나? 강남구청은 무엇을 확인하고 무슨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구청의 확진자 동선은 모든 조치를 다했다고 한다..이 사태로 우리 가족이 감염되고, 가족의 직장에 불이익 발생시에는 강남구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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