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어린이집이 환해졌어요.~~감사합니다.
- 작성자연명구
- 게재일자2020-10-06
- 조회수2113
안녕하세요. 일원어린이집 교사 연명구입니다.
얼마 전 장마가 한창이어서 저희 어린이집 지하강당에 물이 넘쳐 곤란할 때,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신, 기동 보수단 선생님들께서, 고장난 펌프를 임시로 고쳐 주셔서 강당의 물은 막았으나, 물에 젖은 여러 교재교구들, 장판들, 흠뻑 젖은 벽지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이런 사정을 여러 고민 끝에, 구청에 알렸더니 코로나로 많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분들이 한 걸음에 달려 오셔서 우선 사태를 파악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저희에게 해마다 장마로 인해서 노후된 경로당에서 매해 물이 새는 것이 문제라며, 강당 전체를 리모델링 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 말씀에 '설마 강당을 전부 다 고쳐 주실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공사를 시작 했을 때도 여전히 '조금만 수정해 주시겠지'라고 생각만 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완전 새로히 변한 지하 강당을 보니 말도 못할 정도로 좋아졌고 완전 다른 건물에 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강남의 품격을 높여 주신 것 같고, 서울시 생태 어린이집 1위의 품격에 걸맞는 완벽한 지하강당을 선물해주신 것 같아서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예쁘고 깨끗하게 고쳐 주신 구청관계자와 어르신 복지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또한 제대로 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매해 고민이던 지하강당에, 더이상 염려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장마가 한창이어서 저희 어린이집 지하강당에 물이 넘쳐 곤란할 때,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신, 기동 보수단 선생님들께서, 고장난 펌프를 임시로 고쳐 주셔서 강당의 물은 막았으나, 물에 젖은 여러 교재교구들, 장판들, 흠뻑 젖은 벽지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이런 사정을 여러 고민 끝에, 구청에 알렸더니 코로나로 많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어르신 복지과 권승주 주임님 이하 과장분들이 한 걸음에 달려 오셔서 우선 사태를 파악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저희에게 해마다 장마로 인해서 노후된 경로당에서 매해 물이 새는 것이 문제라며, 강당 전체를 리모델링 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 말씀에 '설마 강당을 전부 다 고쳐 주실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공사를 시작 했을 때도 여전히 '조금만 수정해 주시겠지'라고 생각만 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완전 새로히 변한 지하 강당을 보니 말도 못할 정도로 좋아졌고 완전 다른 건물에 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강남의 품격을 높여 주신 것 같고, 서울시 생태 어린이집 1위의 품격에 걸맞는 완벽한 지하강당을 선물해주신 것 같아서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예쁘고 깨끗하게 고쳐 주신 구청관계자와 어르신 복지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또한 제대로 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매해 고민이던 지하강당에, 더이상 염려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