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지도과 전용차로 과징팀 민인자님 기분 상당히 나쁘네요.
- 작성자김다영
- 게재일자2020-11-18
- 조회수2311
민인자
교통지도과 전용차로 과징팀
코엑스 박람회 참가건으로 우회전을 해야해서
경기고등학교 앞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였습니다.
네 저 강남사람 아니어서 그 길을 자주 운전하는 편 아닙니다.
우회전을 위해서 버스전용차선을 잠시라도 타면 안되는거 몰랐습니다.
그길이 365일 CCTV찍고 있는 것도 몰랐고요.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벌금내야합니다.
내야하지만 우회전때문에 어쩔수 없이 탔다고
방법이 없냐고 물을 수 있는 거아닙니까?
안내문에 단속 및 의견진술 문의 있던데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차가 막힌것도 아니고 제가 빨리가려고 버스전용차선을 탄것 이 아닌데 방법이 없느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우회전을 위해 탄건데 5만원은 과한것 아니냐고요.
헌데 아주 상당히 비꼬듯이 본인 가족이 그런 위반을 했었어도 방법이 없다고 말했을거다.
365일 CCTV가 있는 곳이라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우회전을 해서 코엑스 주차장에 바로 들어간 것을
시간이 적힌 영수증을 내면 안되냐 했더니
그럼 그건 하시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라
그렇게 해도 해결되는거 없으면 또 우리한테 전화해서 따지실것 아니냐.
이게 할말인가요?
왜 사람말을 비꼬나요?
저는 원래 도로교통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 버스전용차선 우회전때문에
잠깐 탄걸로 5만원씩 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만약 그렇다고 해도 상황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다고 말을 해야지.
한다는 말이 가족이라도 안된다느니, 365일 CCTV가 찍고 있다느니
관공서는 무조건 서류니 주차증 제출해보라, 해봤자 안될텐데 안되면
또 우리한테 전화해서 뭐라하실거 아니냐.
내가 지금 의견진술 증빙서류 냈는데도
왜 5만원 안깎아주냐고 전화해서 항의라도 했나요?
사람 왜 우습게 만드세요?
공무원 힘들다 힘들다 해서 진상피우고 싶은 마음 없고
한번도 공무원한테 이런적 없는데 아주 제대로 기분나쁘게 하시네요.
당신같은사람때문에 공무원이 욕먹는거예요. 알아요?
법 제가 못지켰다고 합시다. 무지한것도 죄라고 해요.
근데 당신은 민원 응대하는데 이딴식으로 말한게 잘한 거에요?
내가 당장 5만원이 없어서 연락한거에요?
주변사람 붙잡고 말할건가요? 지가 법안지켜놓고 지랄이라고?
웃기지 마세요. 법을 지키고 말고를 떠나 당신은 말을 드럽게 비꼬고 기분나쁘게 했어요.
사람 상대하는 사람이 말뽐새가 그래갖고 민원 받겠어요?
당신 주변에 당신 말뽐새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 없나 잘 돌아봐요.
교통지도과 전용차로 과징팀
코엑스 박람회 참가건으로 우회전을 해야해서
경기고등학교 앞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였습니다.
네 저 강남사람 아니어서 그 길을 자주 운전하는 편 아닙니다.
우회전을 위해서 버스전용차선을 잠시라도 타면 안되는거 몰랐습니다.
그길이 365일 CCTV찍고 있는 것도 몰랐고요.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벌금내야합니다.
내야하지만 우회전때문에 어쩔수 없이 탔다고
방법이 없냐고 물을 수 있는 거아닙니까?
안내문에 단속 및 의견진술 문의 있던데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차가 막힌것도 아니고 제가 빨리가려고 버스전용차선을 탄것 이 아닌데 방법이 없느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우회전을 위해 탄건데 5만원은 과한것 아니냐고요.
헌데 아주 상당히 비꼬듯이 본인 가족이 그런 위반을 했었어도 방법이 없다고 말했을거다.
365일 CCTV가 있는 곳이라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우회전을 해서 코엑스 주차장에 바로 들어간 것을
시간이 적힌 영수증을 내면 안되냐 했더니
그럼 그건 하시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라
그렇게 해도 해결되는거 없으면 또 우리한테 전화해서 따지실것 아니냐.
이게 할말인가요?
왜 사람말을 비꼬나요?
저는 원래 도로교통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 버스전용차선 우회전때문에
잠깐 탄걸로 5만원씩 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만약 그렇다고 해도 상황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다고 말을 해야지.
한다는 말이 가족이라도 안된다느니, 365일 CCTV가 찍고 있다느니
관공서는 무조건 서류니 주차증 제출해보라, 해봤자 안될텐데 안되면
또 우리한테 전화해서 뭐라하실거 아니냐.
내가 지금 의견진술 증빙서류 냈는데도
왜 5만원 안깎아주냐고 전화해서 항의라도 했나요?
사람 왜 우습게 만드세요?
공무원 힘들다 힘들다 해서 진상피우고 싶은 마음 없고
한번도 공무원한테 이런적 없는데 아주 제대로 기분나쁘게 하시네요.
당신같은사람때문에 공무원이 욕먹는거예요. 알아요?
법 제가 못지켰다고 합시다. 무지한것도 죄라고 해요.
근데 당신은 민원 응대하는데 이딴식으로 말한게 잘한 거에요?
내가 당장 5만원이 없어서 연락한거에요?
주변사람 붙잡고 말할건가요? 지가 법안지켜놓고 지랄이라고?
웃기지 마세요. 법을 지키고 말고를 떠나 당신은 말을 드럽게 비꼬고 기분나쁘게 했어요.
사람 상대하는 사람이 말뽐새가 그래갖고 민원 받겠어요?
당신 주변에 당신 말뽐새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 없나 잘 돌아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