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복지팀장
- 작성자이춘재
- 게재일자2020-12-24
- 조회수2060
금년 12월 21일 발생했던 일입니다.
청담동 11번지 다가구 주택 1층에 2년이 넘도록 월세를 내지않고 살고 있던
정순복이라는 세입자가 모 시설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나중에 밝혀진 일이지만 조현병 환자로 매우 곤란한 처지였기에
임대인도 어쩌지 못하고 오히려 전기,도시가스등의 비용을 대납해 주면서
살게하고 있던 차에 이 세입자가 집에서 고성,비명을 지르면서 벽을 두드리는
등의 난동으로 이웃에서 경찰에 신고하는 등 소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자 임대인은 어쩔 수 없이 명도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임대인은 이 세입자에게 어떤 도움의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초여름 어느날 청담동 주민센타를 찾아 복지팀 박재형 팀장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날로부터 박팀장은 팀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 세입자를 관찰하면서
먹을것을 제공하는 등의 도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제공되던 지원금도 혜택을
볼 수 있게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입자가 적당한 시설에서 치료
받을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마침내 성탄절 전에 결실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관련자들을 수소문하여 찾아내곤 적당한 치료 시설로 세입자를
보내게 된 것입니다. 곁에서 일처리를 위하여 뛰어다나던 박팀장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흐믓한 마음으로 내용을 보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청담동 11번지 다가구 주택 1층에 2년이 넘도록 월세를 내지않고 살고 있던
정순복이라는 세입자가 모 시설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나중에 밝혀진 일이지만 조현병 환자로 매우 곤란한 처지였기에
임대인도 어쩌지 못하고 오히려 전기,도시가스등의 비용을 대납해 주면서
살게하고 있던 차에 이 세입자가 집에서 고성,비명을 지르면서 벽을 두드리는
등의 난동으로 이웃에서 경찰에 신고하는 등 소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자 임대인은 어쩔 수 없이 명도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임대인은 이 세입자에게 어떤 도움의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초여름 어느날 청담동 주민센타를 찾아 복지팀 박재형 팀장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날로부터 박팀장은 팀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 세입자를 관찰하면서
먹을것을 제공하는 등의 도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제공되던 지원금도 혜택을
볼 수 있게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입자가 적당한 시설에서 치료
받을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마침내 성탄절 전에 결실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관련자들을 수소문하여 찾아내곤 적당한 치료 시설로 세입자를
보내게 된 것입니다. 곁에서 일처리를 위하여 뛰어다나던 박팀장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흐믓한 마음으로 내용을 보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