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의 코로나전담요양병원 반대합니다.
- 작성자환자보호자
- 게재일자2021-01-09
- 조회수2125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현재 서울요양원에 입원해계십니다.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고 심장병에 당뇨병도 심해 거동이 불편하셔서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리다가 요양원에 입소하셨습니다.
어제 밤에 인터넷 뉴스에서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감염병치료병원으로 전격 지정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코로나상황 때문에 외할머니를 직접 보러가지는 못하지만 서울요양원에 갔을 때 서울요양원과 행복병원은 경계선도 없이 바로 붙어있어 마치 하나의 연결된 건물처럼 보였습니다. 이렇게 근거리에서 있는 요양병원에 코로나환자들이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상황은 요양원에 입원해 있는 분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것처럼 여겨집니다. 행복병원은 규모도 크던데 수많은 코로나환자가 입원하는 감염병치료병원으로 이용하려면 아예 독립된 곳에 있는 곳을 병원으로 지정해야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지 않나요? 요양원이 바로 옆에 붙어있고 시민들이 사는 아파트들이 즐비해 있는 곳에 병원이 있는데 이곳을 지정한다는 것은 그 지역 주민들과 환자들 그리고 그들의 보호자들에 대한 고려사항 없이 임시방편으로 급급하게 아무 곳이나 지정하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시국이 코로나 시국이고 정책적으로 급한것까지는 이해는 가지만 코로나 환자만큼이나 아니 어찌보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환자분들은 기본적으로 고령층에 생이 얼마 안남으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환자분들에 대한 거취에 대한 책임은 어찌 감당하실껍니까 대책은 갖고 지정하는건지요 그런것이 아닌 밀어붙이기 식이시라면 지정은 반드시 취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투표로 뽑히고 공부도 많이 하셨을 분들이니만큼 보다 더 나은 보다 더 현명한 결정을 하실 수 있으시라 생각합니다.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고 심장병에 당뇨병도 심해 거동이 불편하셔서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리다가 요양원에 입소하셨습니다.
어제 밤에 인터넷 뉴스에서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감염병치료병원으로 전격 지정되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코로나상황 때문에 외할머니를 직접 보러가지는 못하지만 서울요양원에 갔을 때 서울요양원과 행복병원은 경계선도 없이 바로 붙어있어 마치 하나의 연결된 건물처럼 보였습니다. 이렇게 근거리에서 있는 요양병원에 코로나환자들이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상황은 요양원에 입원해 있는 분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것처럼 여겨집니다. 행복병원은 규모도 크던데 수많은 코로나환자가 입원하는 감염병치료병원으로 이용하려면 아예 독립된 곳에 있는 곳을 병원으로 지정해야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지 않나요? 요양원이 바로 옆에 붙어있고 시민들이 사는 아파트들이 즐비해 있는 곳에 병원이 있는데 이곳을 지정한다는 것은 그 지역 주민들과 환자들 그리고 그들의 보호자들에 대한 고려사항 없이 임시방편으로 급급하게 아무 곳이나 지정하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시국이 코로나 시국이고 정책적으로 급한것까지는 이해는 가지만 코로나 환자만큼이나 아니 어찌보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환자분들은 기본적으로 고령층에 생이 얼마 안남으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환자분들에 대한 거취에 대한 책임은 어찌 감당하실껍니까 대책은 갖고 지정하는건지요 그런것이 아닌 밀어붙이기 식이시라면 지정은 반드시 취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투표로 뽑히고 공부도 많이 하셨을 분들이니만큼 보다 더 나은 보다 더 현명한 결정을 하실 수 있으시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