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 이상한 간병인
- 작성자김택배
- 게재일자2021-02-28
- 조회수3107
오늘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에 택배 배송 차 방문하였습니다.
1층 주차공간에 차를 추차 시키고 병원 입구로 들어가려고 보니까 입구가 폐쇄되어 있고 신종 코로나 어쩌구 하는 안내문만 있어 들어갈 수 없어서 주문고객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가 폐쇄되어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까 다짜고짜 1층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제가 지금 있는 곳이 1층인데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는 윗층을 말하는거냐고 하니까 사람들 들어오는 곳 있다고 하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고 제가 신경질을 부린다고 하면서 전화에 대고 뭐라 했습니다
보니까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윗층에 입구를 만들어놓았더군요
처음 방문하는 방문자를 위해 자세한 안내문구를 적어놨으면 무거운 물건을 들고 헤매지 않았을텐데요
택배 보관 장소에 물건을 쌓아놓고 있는데 마침 아까 그 간병인이 내려와서 저보고 그따위로 말을 한다며 화를 내더니 욕을 하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임시 출입구를 지정해놨으면 배송요청사항에 자세하게 출입방법을 적어놨어야지요라고 제가 따지니까 다른 택배는 다 알아서 잘 찾아온다며 간병인 주제에 택배에게 갑질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참고 나오는데 백발의 할머니가 휠체어에 앉아 창문 너머로 가족과 비대면 면회를 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상한 간병인에게 구박받을 할머니를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곧 코로나19 종식되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는 걸 보니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배려와 의료에 대한 전문성이 한참 뒤떨어지는 병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1층 주차공간에 차를 추차 시키고 병원 입구로 들어가려고 보니까 입구가 폐쇄되어 있고 신종 코로나 어쩌구 하는 안내문만 있어 들어갈 수 없어서 주문고객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가 폐쇄되어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까 다짜고짜 1층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제가 지금 있는 곳이 1층인데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는 윗층을 말하는거냐고 하니까 사람들 들어오는 곳 있다고 하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고 제가 신경질을 부린다고 하면서 전화에 대고 뭐라 했습니다
보니까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윗층에 입구를 만들어놓았더군요
처음 방문하는 방문자를 위해 자세한 안내문구를 적어놨으면 무거운 물건을 들고 헤매지 않았을텐데요
택배 보관 장소에 물건을 쌓아놓고 있는데 마침 아까 그 간병인이 내려와서 저보고 그따위로 말을 한다며 화를 내더니 욕을 하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임시 출입구를 지정해놨으면 배송요청사항에 자세하게 출입방법을 적어놨어야지요라고 제가 따지니까 다른 택배는 다 알아서 잘 찾아온다며 간병인 주제에 택배에게 갑질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참고 나오는데 백발의 할머니가 휠체어에 앉아 창문 너머로 가족과 비대면 면회를 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상한 간병인에게 구박받을 할머니를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곧 코로나19 종식되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는 걸 보니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배려와 의료에 대한 전문성이 한참 뒤떨어지는 병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