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작
- 작성자새벽개 불면증
- 게재일자2021-08-12
- 조회수1939
봉은사로 49길. 민원 넣어도 대각선에 위치한 큰 개가 새벽 두시 반 정도면 발작을 시작해서 잠들을 깨고, 깨면 못자고 있습니다. 주인이 사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듯하여 작년 가을 부터 거의 1년째 계속되고 있어요. 신고해도 소용이 없는데 공무원님 가서 강력히 얘기좀 해주세요. 어떤 인간인지 너무하다고 전해주시고 안에서 키우던지 예전처럼 뒷편에라도 갖다 놓와서 잠좀 잘 수 있게 해달라고 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