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산, 도곡근린공원에 애견 목줄 착용 경고문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산사랑
- 게재일자2023-04-13
- 조회수1989
도곡근린공원에 자주 산책하는 주민입니다. 산에 갈때마다 항상 애견 목줄을 착용안하고 그냥 데리고 다니는 견주들이 종종 보입니다.
갈때마다 한두분씩 애견에 목줄을 하지 않고 그냥 데리고 다니는 분들을 꼭 보게 됩니다.
오늘도 상당히 큰 개를 다니고 다니는 젊은 여성분이 목줄을 하지 않은 채 그냥 데리고 다니시더라구요. 제가 목줄을 해달라고 두번이나 말씀드렸는데도 한번 묶으시더니 다시 슬쩍 목줄을 풀으시더라구요. 저 외에 지나가던 다른 여성분도 목줄 착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쾌한 표현을 하셨구요.
이런 상황이 상당히 불쾌하고, 특히나 맨발걷기를 하고 있는 요즘 개가 지나갈때마다 특히 신경쓰이는데, 목줄을 하지 않은 애견들을 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언제 어떻게 돌발행동을 할지 모르는 것이이까요..
작년즈음 아파트 내에서 개에 아이가 물리는 사고도 있었고요.
도곡근린공원이 동네 작은 야산이다보니 사람들이 목줄 착용하지 않은 애견들을 데리고 다니나봅니다.
공원 올라가는 입구에 목줄착용과 배변봉투 지참에 대한 경고 현수막은 걸려있지만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입니다.
공원 곳곳에 크게 현수막에 애견 목줄 착용에 대해서 경고문을 넣어서 다 걸어주셨으면 합니다.
애견 목줄 착용에 대해 강력한 내용을 넣어서 여러개의 표지판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산책을 마음 편히 하지도 못하고, 두려움에 떨면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애견 목줄 착용에 대한 더 강력한 경고문을 곳곳에 많이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위반시 벌금에 대한 내용도요.
애견 등록제도 꼭 필요한 것 같구요. 견주들이 애견을 데리고 다니는 것에 대해 안전을 위한 생각을 좀 가지도록 했음 합니다.
갈때마다 한두분씩 애견에 목줄을 하지 않고 그냥 데리고 다니는 분들을 꼭 보게 됩니다.
오늘도 상당히 큰 개를 다니고 다니는 젊은 여성분이 목줄을 하지 않은 채 그냥 데리고 다니시더라구요. 제가 목줄을 해달라고 두번이나 말씀드렸는데도 한번 묶으시더니 다시 슬쩍 목줄을 풀으시더라구요. 저 외에 지나가던 다른 여성분도 목줄 착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쾌한 표현을 하셨구요.
이런 상황이 상당히 불쾌하고, 특히나 맨발걷기를 하고 있는 요즘 개가 지나갈때마다 특히 신경쓰이는데, 목줄을 하지 않은 애견들을 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언제 어떻게 돌발행동을 할지 모르는 것이이까요..
작년즈음 아파트 내에서 개에 아이가 물리는 사고도 있었고요.
도곡근린공원이 동네 작은 야산이다보니 사람들이 목줄 착용하지 않은 애견들을 데리고 다니나봅니다.
공원 올라가는 입구에 목줄착용과 배변봉투 지참에 대한 경고 현수막은 걸려있지만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입니다.
공원 곳곳에 크게 현수막에 애견 목줄 착용에 대해서 경고문을 넣어서 다 걸어주셨으면 합니다.
애견 목줄 착용에 대해 강력한 내용을 넣어서 여러개의 표지판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산책을 마음 편히 하지도 못하고, 두려움에 떨면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애견 목줄 착용에 대한 더 강력한 경고문을 곳곳에 많이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위반시 벌금에 대한 내용도요.
애견 등록제도 꼭 필요한 것 같구요. 견주들이 애견을 데리고 다니는 것에 대해 안전을 위한 생각을 좀 가지도록 했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