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 들어선 어느 집합건물에서 생긴 일 (나라의 법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까? 집건법 관리도 부족하고 메뉴얼도 없다. 개정이 필요합니다.)건축과도 읽어주세요
- 작성자실입주 사업주 새우등 터집니다
- 게재일자2023-11-07
- 조회수1848
1.분양사 : 강요에 의한 중도금이자, 연체이자를 위법하게 강제 징수, 납부를 거부하면 등기이관이 되지 않도록 은행과 특약을 맺어, 금융감독원의 감사요청을 받은 바 있음
공사지체 상금 정산을 멋대로 생략하고, 연장해준 약정을 지키지 못한 채 지연한 본인들 귀책은 얼렁뚱당 넘겨보자는 꼼수로
부당한 이자를 납부안할 경우, 등기승계를 방해하여 강제로 징수하는 방법으로 강요에 의해 연체이자만을 물리는 수법 . 이에 구청의 전직자는 무조건 민원의 내용을 듣지 않고 분쟁을 하라고 부추겼음
2.지자체: 행정지도 할 게 없다는 직무의 유기. 담당자 변경 . 변경전 사용승인은 끝내놓음. 구청의 전관은 분양사의 사내이사로 사용승인일 20일전에 취업을 해 가는 수법
3.수분양권자중 소액 투자자 : 계약금 들고 분양받으면 시세차익을 낼 수 있다는 홍보를 믿고 계약을 했으나 막상 고금리에 매달 고액의 이자를 납부할 수 없는 어려운 사정
그들은 사기분양으로 시행사에 소송을 걸기로 단체 행동을 시작함
4.수분양권자중 실입주자 : 관리인 선정부터, 소액투자자 및 입차목적의 수분양권자 20여인이 분양사와 소송을 하는 바람에 새우등이 터져 버린 셈
5.단체방: 100명 정도 입장한 방은 인근의 부동산이 도움을 줘서 만들긴 했는데, 그것을 장악하고 집단 댓글을 달고 통제하는 세력이 등장, 그들은 고액의 배상을 물린 제소자들로 이해관계를 같이하여 결집하기 시작
6.단체방에 있던 점잖은 대표들, 경험이 많은 소수의 바른말을 하던 대표자들 : 모욕과 공격을 참지못하고 스스로 나오거나 강제 퇴방됨
7.남아있는 이해관계 없는 소유주들 : 이견을 낼 수 없고 가만히 있기만 할 수 밖에 없음 다른 말을 하는 순간 집행분의 눈밖에 나서 탄압을 받게 됨
8.문제핵심은 : 권역구분을 한 층대표 구성한 관리위원중 덕망높은 분을 관리인으로 선출해야 한다는 소수의 주장을 탄압하고 제소자 위주의 강남생존땡땡 집행부가 1인 관리인을 반드시
독점하여야 하는 것을 단체행동으로 조장하고 통제함
그들의 명분은 관리비 2만원을 청구하겠다는 시행사의 주장에 대항한다는 것이었고, 그것을 10000원이나 그 아래로 떨어뜨리겠다는 야심찬 목표로 잘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함. 사실 고용법에 회계준칙을 따르게 되어 있음. 관리비는 횡령하면 감옥에 가야 함. 회계준칙을 준수하면, 그대로 청구하면 5천원 안팍이 정산되어 떨어짐.나라가 할인혜택을 주는 관리비에 마진을 붙여 먹겠다는 시행사와 그것을 악용하여 타인을 통제하고 본인스스로 관리인을 독점하겠다는 제소사들과의 충돌속에 집단공격을 당하며 지켜봐야하는 입주한 회사 사업주는, 반년동안 회사일을 다 망쳐 버렸음
관리인이나관리단의 구성에 의해 총회를 통한 의결을 득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로 ,지금까지 제소자들의 주장과는 동떨어진 사실임, 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권한을 독점하겠다는 것은 다수를 설득할 수 없고 형평적이지 못함 . 어느 단체나 정직성과 투명성은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타인들을 몰래 속이고, 돈을 걷거나, 거짓된 기만한 행위를 했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겁니다.
아무도 그 관리비 부과방식에 동의하지 않았기에, 구청의 말대로 관리인이 선임되어 정리될 문제이며, 반드시 독점하는 1인 관리인을 선출하여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H4PJDawr580
9. 법을 개정해 준다는 의원실 : 반드시 관리위원회 즉, 감독기구를 임의기구가 아닌 의무기구로 개정절차를 밟아줘야만 함. 지자체나, 분양사나 제소를 한 수분양권자들의 옳지 못한 행동들로 선량한 다수가 막대한 피해를 봄
(1장) 기망과 좌표 거짓선동, 지자체 방관
*강남생존땡땡 위원회 (시행사와 1억5천 배상 제소자들 )들이 변호사를 선임한 이유 : 법리에 어둡고 상식도 부족한
일부 집행부라 자처하는 자가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내어 쫓고나서도 여기저기 잘못된 판단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니 , (피해자와 관련된 고등학생이 제작했습니다. 아래 유투브 영상들이 제작 되기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uwz9ooXppk
스스로 반론 하지 못하는 지점에 이르러서 , 관련법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했고, 관리단은 어떻게든 견제를 받지 않고 1인이 독점을 하고자 했기때문에, 제소자들이
자신들을 변호해 달라고 ,관리단 구성을 위해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선량한 사람들을 선동 해서 돈을 걷어 변호사를 산 겁니다.
그 변호사에게, 독점하는 관리단은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 전수가 동의하는 의결권을 확보하려면, 권역구분을 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달라고 수차례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했지만,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변호사협회 공정성과 정직성 투명성을 훼손하고라도, 의뢰인의 이익을 보호한 점을 들어, 진정을 할 생각입니다.
변호사 자문을 운운하더니 큰돈을 걷고 쓰고, 변호사를 등에 업고 , 이제부터는 묻지마 위임장이 아닌, 묻지마 변호사를 했지만
그렇게 타인들을 괴롭혔으나
결국 기망이었음 (누가 개인들이 스스로 건축물 대장을 떼 봅니까? 아무도 건축물대장을 떼 보지 않으니까요. 변호사와 변호사를 데리고 온, 선량한 사람들에게 돈을 걷은 주도한 사람들은 관리인 선임이 시행사의 협조가 없으면 어렵다는 사실에 당혹했을 겁니다. 어차피...시행사와 합의해서 같이 선출하지 않는 다면, 지분이 모자라서, 절대로 선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수의 소유주들에게, 이실직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실을 굳이 말하지 않음, 다들 속아넘어가니까요.이때 , 실입주한 몇몇 대표들은, 시행사의 지분을 합하거나 설득하거나 소유주들끼리 의견을 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구청을 통해서 시행사 지분도 의결을 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의결권이 모아져야 관리인이 선출된다고 알고 있는 선량한 소유주를 향해서 좌표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건당 활동비를 받고, 권역구분을 하여 층별로 관리위원을 두자고 주장하는 자들이 엔티산업의 프락치라고, 간첩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습니다.
시행사 간부의 배우자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까지, 타인을 괴롭혔고, 그때까지 관리인을 선출하자고 여러가지 노력을 했었으나 결국 이미 7월20일날, 본인들이 본인을 임시관리인으로 선임해 달라는 임시관리인 선임 신청을 끝내 놓고, 뒤로 와서는 마치, 후보를 등록하고, 선출을하고 투표권을 모으는 듯한 거짓쇼를 했던 겁니다. 7월20일 임시관리인 신청을 했던 사실을 9월에나 알게된 모두는 기망당한겁니다. )
그들은 모로가도 관리인이 되어야 하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소송은 죽기살기로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드니까, 설마 본인들 소송을 유리하게 만들고자 관리인을 독점하려는 건 아니었겠지? 그 맘이 하루 정도는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이상하게 시행사 만큼이나, 죄없는 타인을 괴롭혔던 사람들
소송을 주도하면서 목소릴 내기 시작한 특수층의 결집한 주도자들이 주장하는, 그들의 관리인은 절대로 견제세력이 있으면 안되는, 독점하는
관리인이어만 했던 이유가 아직까지 도무지 설명이 안됩니다.
합의제를 해야 하고 권역을 나눠 관리위원의 감독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던 여기 있던 탄압받았던 분들이, 소수의견이지만 맞는 말씀 하신 그 소수들이, 다수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관리위원을 먼저 선출하여 추인하자고 했던 점..... 1인독점을 반대한다고...다수의 공격을 받고 모욕을 느끼며 단체방에서 쫒겨났던 사람들.
" 나보고 엔티의 쁘락치래요... " 그분께서는 이런 종류의 모욕을 한번도 겪어 본 적 없는 어느 대학의 교수님이셨습니다.
완전 거꾸로 가기 시작한거죠.
그건 어찌보면 초등학교 반장선거처럼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인데,
무조건 견제세력이 없어야만 하는 관리인을 계속 주장해왔음.
관리위원을 추인해 놓는다는 것이 법에 맞지 않다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이었고 행정사가 절차를 짜서 들고나오니, 구청도 적합하다고 답문을 줘버리니
그때는 그 사람들 당혹했던겁니다.. 시간을 벌려고 그랬을까요? 느닷없이 총회를 소집한다고 게시물을 걸었던 날,
그와 관련된 분 들 중, 몇 분이 전화를 걸어오더니, 관리위원을 두는 것에 대한 내용이 좋은 뜻 같으니 만나서 조금만 더 설명해주면 알아 들을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이렇게 좋은 거를 만나서 말해달라느니,"
"밥먹으면서 만나서 단합하자더니 , 앞에서는 웃는 얼굴로 유인을 했고, 뒤에서는 그들끼리는
전체를 깜쪽같이 속여, 임시관리인신청을 2주전에 끝내버린 사실을 모두에게 숨기고, 거짓벽보를 부치고, 거짓 행사요원을 동원한
거짓쇼를 치르고나서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정작 고개를 숙이고, 할 말이 없어야 할 사람들이 용서를 구해야 할 시점에 그 사람들은 반성은 커녕 역공을 했습니다.
아직도 역적, 매국노, 배신자 타령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선량한지를 스스로 자신할 수 없으니까, 자신의 잣대로 선량함을 지켜내야 하는 어려움때문에라도
관리인 자리를 다들 어렵게 바라보거나, 마다하는데
그들만 관리인을 독점하겠다고 합니다.
...
관리인 하고 싶으면 하세요.누가 뽑아주면.... 그렇게 하시면 되겠어요
대신 견제를 받으면 됩니다.
서로 남남인데.. 어쩌다 이런 꼴을 보게 된건지...이 건물 같이 산 죄 밖에 없으나, 피할 수 없으니 억지로, 즐거운 맘이라고 해 둔겁니다. 절대로 시간 지나면 없던 일 하지 마세요.
역사에 남을 일이고
헛발질하면서 타인의 영혼을 파괴하고 몰염치로 일관한 그들의 자격없음을 절대 잊지 맙시다.
오래오래 여기서 사업할 수 밖에 없는 대표님들 모두 같은 맘 아니신지요?
광주에서 사업하는 분이 여기에 임차를 줘버리고 나가서는 여러분들 낼 돈을 결제한다고 명판 도장 갖고 건물 밖으로 나가겠다는데
무슨일이 있어도 견제받지 않는 1인 관리인을 하고 싶다고 일관되게 주장하잖어요.
혼자 독점하는 관리인, 사고터질까봐 책임이 무거워서 , 압박이 심해서 스트레스 심해서, 절대로 혼자 못합니다. 관리위원들이 7-8명 따라 붙어야
합의제를 해야만, 이 많은 소유주들 사이 별 문제가 안생기는 겁니다.
이런 전횡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라고 하실겁니까?
묻지마 포괄 위임장, 묻지마 변호사에 박수 칠 수 없던 다수의 다른 대표님들 제 심정과
같지 않으신지요?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강남생존땡땡 위원회 (시행사와 1억5천 배상 제소자들 )들이 변호사를 선임한 이유는 철저한 사익추구, 자신들을 위한 자신이 관리인이 되고자 했던 욕망입니다
눈을가리고 속였는데 괴씸하다고 입밖에 내는 순간... 다수의 공격을 받습니다. 쫓겨납니다. 매국노 역적이 됩니다.
살다살다 별 꼴을 별 황당한 일을 다 겪었습니다.
아무쪼록 의원실에서 약속하신 대로, 관리위원회라는 감독기구를 임의기관으로 두지 않도록 개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자기를 마구 자해행위를 해서,해롭게 할 자는 없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저렇게 중요한 관리위원을 추인해서 먼저 뽑아두자고 했음에도,
법원에 이것들이 투명한 관리비를 감독하고 싶어서 관리위원을 뽑았다고 스스로 막 괴롭히려고, 법원에 소송을 걸 자는 없다고도 설명드렸어요.
어떤 관리인이 독점하는 권한을 갖게 될까봐, 부정부패하거나 도둑질을 하지 않도록 걱정하면서, 본인이 하면 독점해야 하고, 타인이 관리인이 되면, 층대표를 둬야 한다는 논리가...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로가도 관리위원을 두는 것은 우리에게 자기에게 모두에게 이득입니다. 없으면 나쁜일이 생기고 있으면 안심이 됩니다. 그런데... 자치적으로 우선 권역구분을 하고 추인을 하자는 의사를 물었을때,. 관리위원이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법적으로 하자 있다는 주장으로 들어보지도 않고 선동하고 위해한 포괄적인 위임장을 규정에 없는 대신받는사람 4-5을 지정해서 다른 소유주들을 강제 구속시키는 꼼수.. 무제한 재사용가능한 불공정한거..그런 거는 누구 머리서 나온 걸까요? 맞아요.. 변호사입니다. 수수료..행사비, 자문비 등등이요...(라땡땡이든, 세땡땡이든... 변호사는 판사는 아닙니다. 수임할때는 판사처럼 말을 하고, 패배할때는 판사 탓을 합니다. ) 나는 죽기 일보 직전인데 이와중에 수임료든, 수수료든 몇억이 왔다 갔다 하는거보고.. 기가 막혔어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는 ...애초에 했나? 누가 오든, 반대자가 있기는 하겠으나, 강냉이든 강아지든. 시행사든 총회땡집방이든, 결국 이해관계가 전혀없는 중재자가 하는 일에는 찍소리 하지 않고, 일단 타당하면 반대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법원의 판결이 중립적 인사로 했다면, 제아무리 재판을 걸어도 이길 수 없어서 당분간 안정을 찾고, 관리비 부과 방법이나, 합리적인 관리단 구성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될 겁니다. 최소한 옥석을 가리는 구청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공사지체 상금 정산을 멋대로 생략하고, 연장해준 약정을 지키지 못한 채 지연한 본인들 귀책은 얼렁뚱당 넘겨보자는 꼼수로
부당한 이자를 납부안할 경우, 등기승계를 방해하여 강제로 징수하는 방법으로 강요에 의해 연체이자만을 물리는 수법 . 이에 구청의 전직자는 무조건 민원의 내용을 듣지 않고 분쟁을 하라고 부추겼음
2.지자체: 행정지도 할 게 없다는 직무의 유기. 담당자 변경 . 변경전 사용승인은 끝내놓음. 구청의 전관은 분양사의 사내이사로 사용승인일 20일전에 취업을 해 가는 수법
3.수분양권자중 소액 투자자 : 계약금 들고 분양받으면 시세차익을 낼 수 있다는 홍보를 믿고 계약을 했으나 막상 고금리에 매달 고액의 이자를 납부할 수 없는 어려운 사정
그들은 사기분양으로 시행사에 소송을 걸기로 단체 행동을 시작함
4.수분양권자중 실입주자 : 관리인 선정부터, 소액투자자 및 입차목적의 수분양권자 20여인이 분양사와 소송을 하는 바람에 새우등이 터져 버린 셈
5.단체방: 100명 정도 입장한 방은 인근의 부동산이 도움을 줘서 만들긴 했는데, 그것을 장악하고 집단 댓글을 달고 통제하는 세력이 등장, 그들은 고액의 배상을 물린 제소자들로 이해관계를 같이하여 결집하기 시작
6.단체방에 있던 점잖은 대표들, 경험이 많은 소수의 바른말을 하던 대표자들 : 모욕과 공격을 참지못하고 스스로 나오거나 강제 퇴방됨
7.남아있는 이해관계 없는 소유주들 : 이견을 낼 수 없고 가만히 있기만 할 수 밖에 없음 다른 말을 하는 순간 집행분의 눈밖에 나서 탄압을 받게 됨
8.문제핵심은 : 권역구분을 한 층대표 구성한 관리위원중 덕망높은 분을 관리인으로 선출해야 한다는 소수의 주장을 탄압하고 제소자 위주의 강남생존땡땡 집행부가 1인 관리인을 반드시
독점하여야 하는 것을 단체행동으로 조장하고 통제함
그들의 명분은 관리비 2만원을 청구하겠다는 시행사의 주장에 대항한다는 것이었고, 그것을 10000원이나 그 아래로 떨어뜨리겠다는 야심찬 목표로 잘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함. 사실 고용법에 회계준칙을 따르게 되어 있음. 관리비는 횡령하면 감옥에 가야 함. 회계준칙을 준수하면, 그대로 청구하면 5천원 안팍이 정산되어 떨어짐.나라가 할인혜택을 주는 관리비에 마진을 붙여 먹겠다는 시행사와 그것을 악용하여 타인을 통제하고 본인스스로 관리인을 독점하겠다는 제소사들과의 충돌속에 집단공격을 당하며 지켜봐야하는 입주한 회사 사업주는, 반년동안 회사일을 다 망쳐 버렸음
관리인이나관리단의 구성에 의해 총회를 통한 의결을 득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로 ,지금까지 제소자들의 주장과는 동떨어진 사실임, 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권한을 독점하겠다는 것은 다수를 설득할 수 없고 형평적이지 못함 . 어느 단체나 정직성과 투명성은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타인들을 몰래 속이고, 돈을 걷거나, 거짓된 기만한 행위를 했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겁니다.
아무도 그 관리비 부과방식에 동의하지 않았기에, 구청의 말대로 관리인이 선임되어 정리될 문제이며, 반드시 독점하는 1인 관리인을 선출하여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H4PJDawr580
9. 법을 개정해 준다는 의원실 : 반드시 관리위원회 즉, 감독기구를 임의기구가 아닌 의무기구로 개정절차를 밟아줘야만 함. 지자체나, 분양사나 제소를 한 수분양권자들의 옳지 못한 행동들로 선량한 다수가 막대한 피해를 봄
(1장) 기망과 좌표 거짓선동, 지자체 방관
*강남생존땡땡 위원회 (시행사와 1억5천 배상 제소자들 )들이 변호사를 선임한 이유 : 법리에 어둡고 상식도 부족한
일부 집행부라 자처하는 자가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내어 쫓고나서도 여기저기 잘못된 판단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니 , (피해자와 관련된 고등학생이 제작했습니다. 아래 유투브 영상들이 제작 되기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uwz9ooXppk
스스로 반론 하지 못하는 지점에 이르러서 , 관련법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했고, 관리단은 어떻게든 견제를 받지 않고 1인이 독점을 하고자 했기때문에, 제소자들이
자신들을 변호해 달라고 ,관리단 구성을 위해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선량한 사람들을 선동 해서 돈을 걷어 변호사를 산 겁니다.
그 변호사에게, 독점하는 관리단은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 전수가 동의하는 의결권을 확보하려면, 권역구분을 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달라고 수차례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했지만,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변호사협회 공정성과 정직성 투명성을 훼손하고라도, 의뢰인의 이익을 보호한 점을 들어, 진정을 할 생각입니다.
변호사 자문을 운운하더니 큰돈을 걷고 쓰고, 변호사를 등에 업고 , 이제부터는 묻지마 위임장이 아닌, 묻지마 변호사를 했지만
그렇게 타인들을 괴롭혔으나
결국 기망이었음 (누가 개인들이 스스로 건축물 대장을 떼 봅니까? 아무도 건축물대장을 떼 보지 않으니까요. 변호사와 변호사를 데리고 온, 선량한 사람들에게 돈을 걷은 주도한 사람들은 관리인 선임이 시행사의 협조가 없으면 어렵다는 사실에 당혹했을 겁니다. 어차피...시행사와 합의해서 같이 선출하지 않는 다면, 지분이 모자라서, 절대로 선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수의 소유주들에게, 이실직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실을 굳이 말하지 않음, 다들 속아넘어가니까요.이때 , 실입주한 몇몇 대표들은, 시행사의 지분을 합하거나 설득하거나 소유주들끼리 의견을 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구청을 통해서 시행사 지분도 의결을 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의결권이 모아져야 관리인이 선출된다고 알고 있는 선량한 소유주를 향해서 좌표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건당 활동비를 받고, 권역구분을 하여 층별로 관리위원을 두자고 주장하는 자들이 엔티산업의 프락치라고, 간첩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습니다.
시행사 간부의 배우자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까지, 타인을 괴롭혔고, 그때까지 관리인을 선출하자고 여러가지 노력을 했었으나 결국 이미 7월20일날, 본인들이 본인을 임시관리인으로 선임해 달라는 임시관리인 선임 신청을 끝내 놓고, 뒤로 와서는 마치, 후보를 등록하고, 선출을하고 투표권을 모으는 듯한 거짓쇼를 했던 겁니다. 7월20일 임시관리인 신청을 했던 사실을 9월에나 알게된 모두는 기망당한겁니다. )
그들은 모로가도 관리인이 되어야 하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소송은 죽기살기로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드니까, 설마 본인들 소송을 유리하게 만들고자 관리인을 독점하려는 건 아니었겠지? 그 맘이 하루 정도는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이상하게 시행사 만큼이나, 죄없는 타인을 괴롭혔던 사람들
소송을 주도하면서 목소릴 내기 시작한 특수층의 결집한 주도자들이 주장하는, 그들의 관리인은 절대로 견제세력이 있으면 안되는, 독점하는
관리인이어만 했던 이유가 아직까지 도무지 설명이 안됩니다.
합의제를 해야 하고 권역을 나눠 관리위원의 감독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던 여기 있던 탄압받았던 분들이, 소수의견이지만 맞는 말씀 하신 그 소수들이, 다수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관리위원을 먼저 선출하여 추인하자고 했던 점..... 1인독점을 반대한다고...다수의 공격을 받고 모욕을 느끼며 단체방에서 쫒겨났던 사람들.
" 나보고 엔티의 쁘락치래요... " 그분께서는 이런 종류의 모욕을 한번도 겪어 본 적 없는 어느 대학의 교수님이셨습니다.
완전 거꾸로 가기 시작한거죠.
그건 어찌보면 초등학교 반장선거처럼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인데,
무조건 견제세력이 없어야만 하는 관리인을 계속 주장해왔음.
관리위원을 추인해 놓는다는 것이 법에 맞지 않다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이었고 행정사가 절차를 짜서 들고나오니, 구청도 적합하다고 답문을 줘버리니
그때는 그 사람들 당혹했던겁니다.. 시간을 벌려고 그랬을까요? 느닷없이 총회를 소집한다고 게시물을 걸었던 날,
그와 관련된 분 들 중, 몇 분이 전화를 걸어오더니, 관리위원을 두는 것에 대한 내용이 좋은 뜻 같으니 만나서 조금만 더 설명해주면 알아 들을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이렇게 좋은 거를 만나서 말해달라느니,"
"밥먹으면서 만나서 단합하자더니 , 앞에서는 웃는 얼굴로 유인을 했고, 뒤에서는 그들끼리는
전체를 깜쪽같이 속여, 임시관리인신청을 2주전에 끝내버린 사실을 모두에게 숨기고, 거짓벽보를 부치고, 거짓 행사요원을 동원한
거짓쇼를 치르고나서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정작 고개를 숙이고, 할 말이 없어야 할 사람들이 용서를 구해야 할 시점에 그 사람들은 반성은 커녕 역공을 했습니다.
아직도 역적, 매국노, 배신자 타령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선량한지를 스스로 자신할 수 없으니까, 자신의 잣대로 선량함을 지켜내야 하는 어려움때문에라도
관리인 자리를 다들 어렵게 바라보거나, 마다하는데
그들만 관리인을 독점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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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 하고 싶으면 하세요.누가 뽑아주면.... 그렇게 하시면 되겠어요
대신 견제를 받으면 됩니다.
서로 남남인데.. 어쩌다 이런 꼴을 보게 된건지...이 건물 같이 산 죄 밖에 없으나, 피할 수 없으니 억지로, 즐거운 맘이라고 해 둔겁니다. 절대로 시간 지나면 없던 일 하지 마세요.
역사에 남을 일이고
헛발질하면서 타인의 영혼을 파괴하고 몰염치로 일관한 그들의 자격없음을 절대 잊지 맙시다.
오래오래 여기서 사업할 수 밖에 없는 대표님들 모두 같은 맘 아니신지요?
광주에서 사업하는 분이 여기에 임차를 줘버리고 나가서는 여러분들 낼 돈을 결제한다고 명판 도장 갖고 건물 밖으로 나가겠다는데
무슨일이 있어도 견제받지 않는 1인 관리인을 하고 싶다고 일관되게 주장하잖어요.
혼자 독점하는 관리인, 사고터질까봐 책임이 무거워서 , 압박이 심해서 스트레스 심해서, 절대로 혼자 못합니다. 관리위원들이 7-8명 따라 붙어야
합의제를 해야만, 이 많은 소유주들 사이 별 문제가 안생기는 겁니다.
이런 전횡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라고 하실겁니까?
묻지마 포괄 위임장, 묻지마 변호사에 박수 칠 수 없던 다수의 다른 대표님들 제 심정과
같지 않으신지요?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강남생존땡땡 위원회 (시행사와 1억5천 배상 제소자들 )들이 변호사를 선임한 이유는 철저한 사익추구, 자신들을 위한 자신이 관리인이 되고자 했던 욕망입니다
눈을가리고 속였는데 괴씸하다고 입밖에 내는 순간... 다수의 공격을 받습니다. 쫓겨납니다. 매국노 역적이 됩니다.
살다살다 별 꼴을 별 황당한 일을 다 겪었습니다.
아무쪼록 의원실에서 약속하신 대로, 관리위원회라는 감독기구를 임의기관으로 두지 않도록 개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자기를 마구 자해행위를 해서,해롭게 할 자는 없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저렇게 중요한 관리위원을 추인해서 먼저 뽑아두자고 했음에도,
법원에 이것들이 투명한 관리비를 감독하고 싶어서 관리위원을 뽑았다고 스스로 막 괴롭히려고, 법원에 소송을 걸 자는 없다고도 설명드렸어요.
어떤 관리인이 독점하는 권한을 갖게 될까봐, 부정부패하거나 도둑질을 하지 않도록 걱정하면서, 본인이 하면 독점해야 하고, 타인이 관리인이 되면, 층대표를 둬야 한다는 논리가...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로가도 관리위원을 두는 것은 우리에게 자기에게 모두에게 이득입니다. 없으면 나쁜일이 생기고 있으면 안심이 됩니다. 그런데... 자치적으로 우선 권역구분을 하고 추인을 하자는 의사를 물었을때,. 관리위원이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법적으로 하자 있다는 주장으로 들어보지도 않고 선동하고 위해한 포괄적인 위임장을 규정에 없는 대신받는사람 4-5을 지정해서 다른 소유주들을 강제 구속시키는 꼼수.. 무제한 재사용가능한 불공정한거..그런 거는 누구 머리서 나온 걸까요? 맞아요.. 변호사입니다. 수수료..행사비, 자문비 등등이요...(라땡땡이든, 세땡땡이든... 변호사는 판사는 아닙니다. 수임할때는 판사처럼 말을 하고, 패배할때는 판사 탓을 합니다. ) 나는 죽기 일보 직전인데 이와중에 수임료든, 수수료든 몇억이 왔다 갔다 하는거보고.. 기가 막혔어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는 ...애초에 했나? 누가 오든, 반대자가 있기는 하겠으나, 강냉이든 강아지든. 시행사든 총회땡집방이든, 결국 이해관계가 전혀없는 중재자가 하는 일에는 찍소리 하지 않고, 일단 타당하면 반대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법원의 판결이 중립적 인사로 했다면, 제아무리 재판을 걸어도 이길 수 없어서 당분간 안정을 찾고, 관리비 부과 방법이나, 합리적인 관리단 구성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될 겁니다. 최소한 옥석을 가리는 구청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