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페스티벌 중단 촉구 작성자김유리 게재일자2024-04-13 조회수963 성착취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미화 되어서도, 문화라는 이름으로 불려서도 안됩니다. 서울은 이 말도 안되는 행사의 진행을 불허하고 한국의 수도로서의 위상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