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을 빌려 일본 야동배우를 초빙하여 변태적인 행사를 벌이는 것을 강경 반대합니다 작성자김수현 게재일자2024-04-13 조회수2806 서울시, 강남구청에서 막지 못한다면 두고두고 나라 망신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