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페스티벌은 마땅히 지자체가 관여해야합니다
- 작성자익명
- 게재일자2024-04-16
- 조회수1444
그 축제는 단지 성인이 성을 주제로 축제를 열고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AV배우를 데려와 그들을 만지고 사진 찍으며 여성를 대상화하고 상품화하는 것에 일조하는 것입니다. 또한 AV는 성행위를 상품화해 강간이나 강제 추행등 잘못된 성인식을 확산시킵니다. 덧붙여 AV배우들은 AV제작자에게 속아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AV에 출연하게 되기도하며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남구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것들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향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생각이 제대로 박혀있는 성인으로서 할 일이 전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