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페스티벌 반대합니다
- 작성자김예나
- 게재일자2024-04-18
- 조회수944
일본 AV(Adult Video·성인물) 배우들이 출연하는 성인 페스티벌 주최 측이
수원시,파주시의 거센 반대로
대관 취소를 당하자,
이번에는 서울시 강남구에서
대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남구에서는
성인식 왜곡, 성범죄 유발,
지역 이미지 실추를 우려하여
압구정 일대의 업소 및 공연장 등에
성인 페스티벌 임차를 해줄 경우
식품위생법 제44조에 따라
영업정지 행정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는 공문까지 발송한 상태입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성인 페스티벌 주최 측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사람에게만
장소를 알리는 식으로
개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최 측이 다시는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못하도록
AV 배우들의 입국금지를 요청합니다.
수원시,파주시의 거센 반대로
대관 취소를 당하자,
이번에는 서울시 강남구에서
대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남구에서는
성인식 왜곡, 성범죄 유발,
지역 이미지 실추를 우려하여
압구정 일대의 업소 및 공연장 등에
성인 페스티벌 임차를 해줄 경우
식품위생법 제44조에 따라
영업정지 행정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는 공문까지 발송한 상태입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성인 페스티벌 주최 측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사람에게만
장소를 알리는 식으로
개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최 측이 다시는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못하도록
AV 배우들의 입국금지를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