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글 접수 – 강남구청 아동정책과 김성희 주무관님
- 작성자이연주
- 게재일자2026-03-18
- 조회수133
안녕하세요.
강남구의 따뜻한 행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동정책과 김성희 주무관님을 칭찬드리고자 글을 보냅니다.
저는 현재 조카가 태어나자마자 보호하고 있는 이모로서, 미국 시민권자 신분으로 아이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입양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한국에 파병 온 군인가족으로 평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아동의 주소지가 강남구에 있어 강남구청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아동은 장애 가능성이 있으며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입양 관련 법이 개정되면서 절차가 더욱 복잡해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김성희 주무관님께서 진태도로 하나하나 안내해주시고,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막막했던 상황 속에서 한 걸음 더 입양에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아이의 삶과 미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공직자분이 계시기에 강남구가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김성희 주무관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마음이 꼭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의 따뜻한 행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동정책과 김성희 주무관님을 칭찬드리고자 글을 보냅니다.
저는 현재 조카가 태어나자마자 보호하고 있는 이모로서, 미국 시민권자 신분으로 아이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입양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한국에 파병 온 군인가족으로 평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아동의 주소지가 강남구에 있어 강남구청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아동은 장애 가능성이 있으며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입양 관련 법이 개정되면서 절차가 더욱 복잡해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김성희 주무관님께서 진태도로 하나하나 안내해주시고,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막막했던 상황 속에서 한 걸음 더 입양에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아이의 삶과 미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공직자분이 계시기에 강남구가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김성희 주무관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마음이 꼭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