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황금빛 들녘, 양재천 벼베기 체험!
- 게재일자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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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어린이와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특별한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5월 직접 심었던 모가 자라 맺은 결실을 낫과 훌테 등 전통 농기구를 이용해 수확하는 생생한 체험의 장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식탁 위 '밥 한 그릇'에 담긴 농부의 땀방울과 자연의 고마움을 몸소 배웠습니다. 수확한 쌀은 도정을 거쳐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되어 나눔의 온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도심 속에서 흙을 만지며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따뜻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