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운

뮤지션을 통해 사람이야기를 들려주는 힙합보이

 

◎ 정도운 작업의 특징

  : 뮤지션에 푹 빠진 정도운은 힙합, 뮤지션, 예능 등에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독특하게 조합,

    텍스트와 이미지를 디자인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한다. 작가의 힙합사랑이 즐거운 작업으로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 작가의 차별성

  : 모든 뮤지션의 영역을 넘나들며 작가가 그들의 관계를 재설정하며 가족 및 주변사람으로 시선을 확장하며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개별화된 객체를 그루핑하며 작품의 머리색을 통해 서로서로를 연결시키는 독특함을 찾는 재미가 있다.

◎ 작업 주제

  : 뮤지션이 주소재가 되어 구체적인 인물탐구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작가가 관심을 두고 있는 뮤지션의 사진자료를 스스로 선택한 뒤 인물의 특징을 살려 표현한다.

 

◎ 현재 작가는 작가육성클래스에 참여하며 작업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2015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을 받아 개인전 준비를 하고 있다.

 

<작가주요 경력>

•서울미고 졸업(동양화 전공)

•2013 ~ 현) 강남장애인복지관 문화사업팀 작가육성클래스 1:1 창작프로그램 참여

•2012  함께 걸어요 전시회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2012  조이콘서트2012 전시 (KBS홀 로비)

•2013  소리없는 울림전 2013 (국회의원회관)

•2013  마음속이야기 3인전 (언오피셜프리뷰 갤러리)

•2013  정도운의 친구들 전 (수서동성당)

•2014  소리없는 울림전 2014 (국회의원회관)

•2014  열다섯 살 기쁨터, 안부를 전하다 展 (경인미술관)

•2014  The Real Summer 展 (알파갤러리)

•2014  소원을 빌다 展 (브라운 핸즈)

•2014  한국 작업치료사협회 로고제작

•2015  ‘봄을 기다리는 봄’ 展 (DDP 갤러리문)

•2015 이화여대 S.A.F(special artist festival)그룹전 참여
•2015  ‘두 작가의 즐거움, 사람’ 展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