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선 작가 첫번째 개인전
소환된 일상 (On a Bright Day) 


전시기간: 2021. 4. 17. ~ 2021. 5. 15.
관람시간: 평일 08:00~20:00, 주말 10:00~19:00
전시장소: SPACE1257 (서울 강남구 학동로 146, 와일리타워 1층)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pace_1257

김재선 작가는 평범한 일상을 함께 해 온 이들을 그림의 소재로 삼아 안락하고 편안한 일상이 지니는 따스함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일상이 매 순간 행복은 아니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다는 작가의 작품에는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것이 지니는 따스함이 담겨있다.  COVID-19로 우리가 누려온 평범함이 쉽게 허락되지 않는 요즘,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속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드 달콤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작가소개
김재선 작가는 LA아트센터에서 일러스트 디자인을 전공하고 회화, 조각, 일러스트 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일러스트를 보는 듯한 세밀한 표현이 돋보이며, 분할된 화면 위로 패턴을 가미해 장식미를 더했다. LA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서울 등에서 열린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