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수) ~ 8월 30일(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에서 방역 강화합니다.

①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

② 확산 완화 시, 1단계 전환됩니다.
#집합 모임 가능 #고위험시설 집합제한

③ 감염 확대 시, 3단계 격상 검토합니다.
#10인 이상 모임 금지 #고·중위험시설 운영 중단




코로나19 대응은
정부와 의료계의 노력만으로 어렵습니다.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뜻이어야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세계 모범이 된 우리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
계속 발휘해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국민 행동 수칙
함께 지켜주세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을 고려해
‘생활 속 거리두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거리 두기 단계를 조정해왔습니다.
하지만 각 단계의 명칭과 조치 사항 등이 헷갈리기 쉬워
모든 거리 두기 단계 명칭을
‘사회적 거리 두기’로 통일하고 1~3단계로 구분,

감염의 심각성 및 방역 조치 강도 등에 따라
상황에 맞춰 적용합니다.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도
저, 중, 고로 위험도를 나눠
각 단계에 따라 이용 제한합니다.

PC방과 결혼식장 내 뷔페 및 부속 식당 8월 19일(수)부터 고위험시설 지정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증가,
직장, 어린이집, 병원 등 다양한 장소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내 대규모 유행을 차단하고
전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 → 2단계로 격상합니다.


생활 속에서 국민 여러분이 지켜야 할
단계별 국민행동 수칙을 안내해드리니,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감염 확산 상황에 맞춰 세부 수칙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내 50인 이상 금지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 #등교 인원 최소화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서울·경기·인천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 자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대상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합니다. 


8월 19일(수) 0시부터
주요 내용 확인하시고 함께 지켜주세요.



수도권 교회 방역조치 강화합니다.

8월 19일(수) 0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교회는
비대면·온라인 예배만 허용합니다.

교무와 상관없이 교회가 주관하는
모든 대면 모임과 행사, 단체 식사 등을 금지합니다.

교단과 교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합니다.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 공적 목적의 집합·모임·행사를 금지합니다.

만일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감염병예방법 제80조제7호)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대상 사례>
행사
전시회, 박람회, 설명회, 공청회, 학술대회, 기념식, 수련회, 집회, 
페스티벌·축제, 대규모 콘서트, 사인회, 강연 등
사적 모임
결혼식, 동창회, 야유회, 회갑연, 장례식, 동호회, 돌잔치, 워크샵, 계모임 등
각종 시험
채용시험, 자격증 시험 등(단, 교실 내 50일 이내인 경우 허용)


※ 기업의 정기 주주총회, 임금 협상을 위한 노사협약 체결 회의 등
①법령 등에 근거하고 시한이 정해져 있는 활동으로
②의무적으로 일정 인원 이상이 ③대면으로 모여야 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개최가 허용되며, 마스크 착용 및 간격 두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 경기로 전환하고,
지역축제, 전시회, 설명회 등
공공·민간이 개최하는 불필요한 행사는 연기·취소 권고합니다.

*국경일 등 필수 행사는 인원 기준에 맞춰 실시


학교와 유치원의 경우
집단발생이 지속되는 시·군·구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그 외 지역은 학생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차 등교 등을 통해 교실 내 인원을 조정합니다.
 ▲유·초·중학교는 1/3수준  ▲고등학교는 2/3수준

감염병에 더욱 취약한
사회복지 시설과 어린이집은 휴관·휴원을 권고합니다.


고위험시설 12종 집합금지합니다.


외출과 모임 자제하도록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도 강화합니다.


✔실내 국공립시설은 운영을 중단하되,
비대면 서비스가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운영합니다.


✔고위험시설 12종은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집합금지 대상 고위험시설>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력한 GX류), 뷔페,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PC방

※기존 고위험시설에 포함된 유통물류센터는 필수산업시설로 제외됐으며
학생들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PC방 추가 지정합니다.(8.19.)

 

✔ 그 외 감염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12종은 집합제한 조치를 시행해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착용, 간격 두기 등
핵심 방역수칙을 강화하여 운영합니다. 



<집합제한 대상 다중이용시설>
학원, 오락실, 일정 규모 이상 일반 음식점(150㎡ 이상), 워터파크, 종교시설,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사우나, 실내체육시설, 멀티방·DVD방

※별도 해제 시까지 핵심 방역수칙을 지키는 조건으로 영업이 가능합니다.



근무 인원 제한합니다.


사무실 출근 인원 적정 비율을
1/2 수준으로 줄여야 합니다.


업무에 지장이 생기지 않는 선에서
재택근무, 시차 출퇴근제, 점심시간 조정 등
유연근무 형태를 적극 마련, 시행해주세요.

외부 출장 및 미팅은 가급적 연기하거나 취소합니다.








각 단계별 수칙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불편하시겠지만,
방역의 주체가 되어
생활 방역 꼭 실천해주세요.




“확산 감소 시, 완화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집합 모임 가능 #등교수업 병행


1단계는 현재 시행 중인 ‘생활 속 거리 두기’ 체제로서
소규모 감염 유행이 확산과 완화를 반복할 때 적용합니다.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함께 유지하면서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방역수칙 준수하면 집합·모임 가능합니다!

✅2m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집합·모임·행사 실시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행사 관중 입장도 제한적으로 가능하며
확진자 발생에 따라 비율을 조정합니다.

✅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은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을 병행 실시합니다.


고위험시설도 운영 가능,
단, 방역수칙 꼭 지켜주세요!

공공·민간 시설 모두 원칙적으로 허용됩니다.

다만 고위험시설은
마스크 착용이나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
핵심 방역수칙은 의무적으로 지켜야합니다.


만일, 이를 어길 시
시정명령과 집합금지 등 행정조치가 취해집니다.


※시설별 위험도에 따라 공공시설은 일부 운영 제한

Q. QR코드 확인할 기기가 없는데 어떡하죠?

전자출입명부 인증이 어렵다면,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해도 됩니다. 단, 신분증을 통해 본인이 맞는지 철저히 확인한 뒤 성명, 전화번호, 방문 일시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회사에서는 직원 밀집도 최소화해주세요.

기관별·부서별로 유연·재택근무나
점심시간 교차제 등을 실시하여

전체 인원의 1/3만 사무실에 있도록 합니다.

가급적 회의나 보고는
영상이나 서면으로 진행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재택근무, 연차휴가, 병가 등을 활용해
출근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감염 급속도로 확산 시, 격상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대규모 유행 #10인 이상 모임 금지 #중위험시설 운영 중단 #휴원


①2주 평균 일일 확진자 수가 100~200명 이상,
②일일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1주일에 2회 이상 발생할 때
의료역량, 사회·경제적 비용 등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대규모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통제력을 최대한으로 상향,
국민에게 최대한 집에만 머무를 것을 권고합니다.

단,  3단계 조치들은 국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서민 경제까지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감염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검토할 예정입니다.


10인 이상 대면 금지합니다.

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을 제외한
모든 집합·모임·행사가 금지되며,
스포츠 행사 경기 운영도 중단됩니다.

*장례식의 경우 가족 참석에 한하여 허용

학교 및 유치원은 등교 수업을 전면 중단,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휴교·휴원합니다.

다만, 긴급돌봄 등 필수 서비스는 유지해
돌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고위험은 물론, 중위험시설까지
운영 중단합니다.

병·의원, 약국, 생필품 구매처, 주요소, 장례시설 등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 외에
중위험시설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운영이 중단되지 않은 이외의 다중이용시설은
2단계에서의 방역수칙을 지켜야 하며
저녁 9시 이후에는 영업이 중단됩니다.


최대한 재택근무 실시

공공기관은 필수 인력 외에 전원 재택근무를 실시합니다.

민간기업에서도 이와 유사한 수준으로
최대한 재택근무할 것을 권고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삶 지킬 수 있도록
모든 자원과 역량 총동원하여
방역전선 사수하겠습니다.



6개월 동안 여러 차례 위기를 겪으면서
코로나19 극복하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이 방역의 최전선이라는 생각으로
기본 방역수칙을 매 순간 실천하는 것입니다.

현재 수도권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지 못하면
언제든지 전국적인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이제까지 잘 해온 것처럼
다시금 방역의 고삐를 죄어주시길 바랍니다.


정부는 철저하고 신속한 방역 관리로 뒷받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