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 일시 : 2026.9.17. 10:00~17:00
○ 장소 : 양재 aT센터 1전시장(양재시민의숲역)
○ 누리집 :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 문의 : 운영사무국 02-2186-9997

현장면접·1:1 맞춤 컨설팅부터 AI 기술 체험까지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이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인공지능(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해 시니어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넓힌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는 기업과 경험·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는 대표 시니어 채용 행사다.
올해는 81개 기업이 참여한다. 실제 시니어 채용 수요가 확인된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선보인다.
기업채용관에서는 8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직무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구직자는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고 현장에서 즉시 지원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업으로는
㈜GS리테일, 타다, ㈜청연 외에도 올해 신규로 상상우리, 코레일테크(주), ㈜데일리비어(생활맥주) 등이 참여한다. 세부 참여기업과 채용 직무는 박람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내일설계관에서는 개인의 경력과 역량에 적합한 기업을 추천하고,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클리닉과 1:1 면접 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람회 종료 후에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와 연계해 사후 매칭과 지속적인 구직 관리를 받을 수 있다.
AI 체험존에서는 시니어가 업무와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