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화)에 도곡2동 R.G.프로젝트 실천단 및 주민 11명이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에 견학다녀왔습니다.
서울시에서 2017년 환경재생특구로 지정한 성동구에 현재 세계최대규모의 새활용(업사이클링) 센터를 조성하였습니다.

환경오염의 순환고리가 되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새활용(업사이클링)산업육성과 문화확산 거점 공간으로 건립되었으며
자원순환 소재와 활용방법 및 새활용 상품 제작공정까지 한곳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새활용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관련 34개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관심있는 주민분들은 한번 견학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