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괘변?
- 작성자용산애엄마
- 게재일자2020-03-27
- 조회수938
구청장이 해야 할 일이 뭔지 착각하고 있는 듯.
강남은 대한민국에서 동떨어진 다른 나라가 아닙니다.
구청장으로서 구민을 대변하고 보호하려는 듯한 감성적 쇼잉오프가
오버스럽고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이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변호인지요.
이 나라 아이들이 지금 학교를 못 가고 학원을 못 가고 한 달 넘게 집에만 갇혀 있는 판국에
강남 아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원에도 가고 할 거 다 하는 것 같아 보이니
유학생 아이가 현지에서 받는 스트레스까지도 안쓰럽게 느껴지시나 보죠?
현실 직시를 하십시오. 지금 우리나라와 세계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말입니다.
그리고 정신 차리세요.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지 말입니다."
강남은 대한민국에서 동떨어진 다른 나라가 아닙니다.
구청장으로서 구민을 대변하고 보호하려는 듯한 감성적 쇼잉오프가
오버스럽고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이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변호인지요.
이 나라 아이들이 지금 학교를 못 가고 학원을 못 가고 한 달 넘게 집에만 갇혀 있는 판국에
강남 아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원에도 가고 할 거 다 하는 것 같아 보이니
유학생 아이가 현지에서 받는 스트레스까지도 안쓰럽게 느껴지시나 보죠?
현실 직시를 하십시오. 지금 우리나라와 세계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말입니다.
그리고 정신 차리세요.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