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발언은 결국 스트레스로 힘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말라는 겁니까?
- 작성자강남구민
- 게재일자2020-03-27
- 조회수1176
구청장님,
제가 학업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느라 어디 가지도 못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강남구청장이 직접 나서서 학업으로 힘든 강남구민을 위해 선의의 피해자라고 옹호해 주시니 저도 이제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될 것 같네요.
강남구민 그 어느 누구하나 전국민에게 민폐를 끼치더라도 선의의 피해자라 옹호해주실 구청장님이 있어 아주 든든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후비고 다니며 스트레스를 좀 풀테니 오늘과 같이 강남구민을 대변하고 보살펴주세요.
그렇게 하시면 다같이 망하게 되겠지요.. 그러길 원하셨던 겁니까.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지 못하고
심지어 공감하지도 못하는 구청장님한테는 총리가 얘기했듯 무관용이 적용되어야 할 것 같네요.
같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해서 여당이 이 사태를 보듬어 주진 않겠지요?
두 모녀와 함께 잘못에 대해 처벌 받으시고 뉘우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느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강남구민 올림.
제가 학업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느라 어디 가지도 못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강남구청장이 직접 나서서 학업으로 힘든 강남구민을 위해 선의의 피해자라고 옹호해 주시니 저도 이제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될 것 같네요.
강남구민 그 어느 누구하나 전국민에게 민폐를 끼치더라도 선의의 피해자라 옹호해주실 구청장님이 있어 아주 든든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후비고 다니며 스트레스를 좀 풀테니 오늘과 같이 강남구민을 대변하고 보살펴주세요.
그렇게 하시면 다같이 망하게 되겠지요.. 그러길 원하셨던 겁니까.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지 못하고
심지어 공감하지도 못하는 구청장님한테는 총리가 얘기했듯 무관용이 적용되어야 할 것 같네요.
같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해서 여당이 이 사태를 보듬어 주진 않겠지요?
두 모녀와 함께 잘못에 대해 처벌 받으시고 뉘우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느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강남구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