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작성자일원동주민 게재일자2020-03-27 조회수913 제주도모녀가 강남구청장 친척인가봐요 감싸는것도 정도가있죠 이시국에 강남구청장 입에서 나올소리인가요? 꼭 기억했다가 다음 투표는 잘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