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웃지요
- 작성자여래성
- 게재일자2020-03-27
- 조회수1040
구청장 당신 덕분에 원희룡도지사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제주도민두요 30분 거리에 있는 꽃구경두 못갑니다 그 모녀같이 이기적인 인간들이 관광올까봐 그래서 확산될까봐ㅠ 이 꽃피는 3월에 집에만 있어요 그래서 답답하구 나가구 싶어서 스트레스는 정말 최고치지만 그래두 참는중입니다 학교두 못가는 애들 생각에 혹시나 저로인해 어르신들한테 피해가 될까봐 참고 있는겁니다 바보라서 싸돌아다니지 못하는게 아니구요 그렇게 수없이 방송하구 재난문자를 보내는데 몰랐다니요!!선의의 거짓말이라니요!!패닉상태라니요!!이젠 지쳐서 화두 안나구 그저 막막한 현실에 울고싶네요ㅠ 사과하세요!!당신으로 인해 처음으로 4월 15일날 다른 선택을 할수도 있을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