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럼 신고 할 수 밖에 없어요
- 작성자문예리
- 게재일자2020-09-15
- 조회수2337
저희는 건물주택인데
옆건물 옥상에 환하게 전구를 달아서
초저녁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새벽까지 마셔요
도저희 살 수가 없어요
옥상도 높고 좀 떨어져야 전구를 다는거지
저흰 손을 뻗으면 잡힐정도로 가깝고
옆집 옥상이 저희 3층밖에 안돼서
너무 환해요
얼마나 소리는 큰지
계속 이러면 신고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런 민원도 넣고 싶지 않은데
살 수가 없어요
옆건물 옥상에 환하게 전구를 달아서
초저녁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새벽까지 마셔요
도저희 살 수가 없어요
옥상도 높고 좀 떨어져야 전구를 다는거지
저흰 손을 뻗으면 잡힐정도로 가깝고
옆집 옥상이 저희 3층밖에 안돼서
너무 환해요
얼마나 소리는 큰지
계속 이러면 신고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런 민원도 넣고 싶지 않은데
살 수가 없어요






